[프로야구] 롯데, 김용희 수석코치로
코칭 스태프 확정, 오대석은 주루·작전코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30일 김용희(46) 전 롯데 감독을 수석코치로 선임하는 등 새로운 코칭스태프를 확정 발표했다.
김용희 수석코치는 지난 93~98년까지 롯데 감독 생활을 했으며 지난 해에는 삼성 감독을 지내기도 했다.
롯데는 또 오대석(41) 전 현대코치를 주루·작전코치로,노상수(43) 전 롯데코치를 투수코치로 영입했다. 이밖에 이종두(39·타격) 공필성(34·수비) 정인교(44·배터리) 코치를 새로 맞아들였다.
한편 윤학길(투수) 김정수 김무관(타격) 박영태(수비) 박정환(배터리) 이종운(트레이닝) 코치는 유임했다. 남태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