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콧바람 의료용 물주머니도 가뿐하게 '펑' 얼마나 세면…
세계 최강 콧바람
의료용 물주머니를 콧바람만으로 터뜨리는 괴력의 사나이가 등장했다.
그루지아 출신의 한 남성 자말 케셀라쉬빌리는 콧바람으로 풍선을 터뜨리는데 성공하며 기네스북으로부터 '세계 최강 콧바람' 타이틀을 얻었다.
이 남성은 지난 2009년 세 개의 물주머니를 23초, 16초, 13초 만에 터뜨려 기네스 기록 보유자가 됐다. 이후 2012년에는 독일 방송사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분에 3개를 터뜨리는 묘기를 펼치기도 했다.
특히 이 남성이 터뜨리는 물주머니는 입으로도 불기 어려운 의료용 고무 재질로 된 것이어서 놀라움을 더했다.
'세계 최강 콧바람'으로 등극한 케셀라쉬빌리는 앞으로 수백 t이 넘는 여객기를 맨손으로 끌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세계 최강 콧바람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세계 최강 콧바람, 엄청난 콧김이다" "세계 최강 콧바람, 정동남 아저씨도 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멀티미디어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