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해상교통관제시스템 이전
경남 마산지방해양항만청은 해상교통관제시스템(VTS)을 창원시 마산합포구 제2부두로에 소재한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로 이전, 오는 9일부터 선박관제 서비스 제공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해상교통관제시스템'은 레이더 등 각종 첨단과학장비를 이용해 선박교통의 안전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운항 선박의 동향을 관찰하고, 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교환 시스템이다.
마산해상교통관제센터 055-981-5270. 이성훈 기자 lee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