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향한 마음 확인

[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배우 박서준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다.
15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9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파주로 출장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진은 고장이 나 카센터에 보내려던 주아름(강수진)의 차를 차주영(신동미)의 차로 오해, 아름의 차를 몰고 나갔다. 이를 알게 된 모스트 편집팀 식구들은 혜진을 걱정했다.
특히 이를 알게 된 지성준(박서준)과 김신혁(최시원)은 곧바로 파주를 향해 달려갔다. 성준은 '교통사고 차량 전복. 20대 후반 여성 추정'이라는 기사를 본 뒤 더욱 초조해했다.
파주로 간 성준은 "운전자 어딨습니까. 운전자 상태는요"라며 혜진을 찾아 헤맸다.
그는 혜진을 발견 한 뒤 곧바로 포옹하며 안도했다. 마침 도착한 신혁이 두 사람의 모습을 발견,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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