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전현무 "첫방 나가고 나서 반응 충격"

[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MC 전현무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두 번째 녹화 소감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419회에서는 조정석 배성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정신이 하나도 없다"며 "첫방 나가고 나서 반응도 충격이었다. 더 충격이었던 것은 유재석이랑 같이 들어오면 안된다"고 밝혔다.
그는 "아무도 아는 척 안하더라. 이걸 '형님 저 들어갈게요' 얘기 하고 가야 하나, 같이 들어가야 하나 애매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방송에서 전현무는 유재석과 함께 첫 출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전현무는 미용실 가운을 입고 출근, 유재석과 비교되는 출근 차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비교되는 인기에 주눅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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