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와 열애설 레인보우 조현영, 잡아먹을 듯한 키스신 두고두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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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화면.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24)이 가수 겸 배우 알렉스(36)와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이들은 띠동갑 커플이다.

16일 알렉스의 소속사 ICEA엔터테인먼트는 "알렉스 씨가 조현영 씨와 예쁜 만남을 가지고 있다. 한 달 전부터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만난 것은 4달쯤 전이다. 그때 번호를 교환하고 서로 고민 상담을 나누며 식사도 하다가 정식으로 만난 것은 한 달 전부터다"고 전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도 조현영과 알렉스의 만남을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는 한 매체에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 것이 맞다. 이제 막 알아가는 사이" 라고 전했다.

이들의 열애 소식과 함께 얼마 전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의 조현영 키스신이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당시 박선호(박선호)에게 차인 조현영은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하소연을 하다 술김에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걸그룹 멤버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키스신이어서 온라인 상에서 꽤 오랫동안 화제가 됐던 장면이다.

멀티미디어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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