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진솔한 사랑중" [포토]
배우 김민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에 빠진 영희(김민희)의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밤의 해변에서 혼자' 권해효 '세월호 추모 뱃지 달고' [포토]
'밤의 해변에서 혼자' 박예주 '트렌치 코트로 단아하게' [포토]
'밤의 해변에서 혼자' 박예주 '진정한 하의 실종 패션' [포토]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민희 '불륜 인정 후 담담한 모습' [포토]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감독 '기침하며 등장' [포토]
[단독]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파손…70대 남성이 해녀상 얼굴 목발로 훼손
[민심르포] “정치 몰라요” '바빠서'…경성대·부경대에서 만난 2030 민심 향방은?(영상)
한동훈 '하정우, 왜 출마했나…의혹·정치현안 묵묵부답'
'보수 적자' 내세우는 한동훈 vs 국힘 핵심 지지층 파고드는 박민식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부산·경남 여야 후보들 표심잡기 총력
시장으로, 거리로, 역으로… 민심잡기 총력 [6·3 지방선거]
올해 청소년 인구 741만명…40년 전보다 47%↓
삼성 노조가 쏘아 올린 ‘성과급 논란’ 산업계로 확산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vs 박형준 “이재명 폭주 저지”
[영상] “보좌진 갑질, 직장 내 괴롭힘” vs “조현화랑 시민 정서 안 맞아”
“완전한 내란 청산” “李 공소 취소 막아야”…여야 수도권서 선거전 시작
부산교육감 보수 단일화 난항 왜?…떨어져도 비용 보전 가능성에 차기 선거 인지도 노림수
예산 낭비 논란 ‘동천 보행교’ 백지화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