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야구는 대선과 함께] 시장 점유율 커진 만큼 책임감도 더 크게…
사회공헌
대선주조는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선주조는 지난달 청각장애 2급의 사이클 선수인 박희성 씨를 채용했다.대선주조는 확대된 영향력만큼이나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대선주조는 지난 2005년 전액 출자해 설립한 시원공익재단을 통해 사회복지부문을 지원 확대하는 한편 지난 8월 말 청각장애 2급인 박희성 장애인 사이클 선수와 고용계약을 맺고 장애인 스포츠 선수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원공익재단 활동 더해
장애인 스포츠 선수 고용 등
사회적 약자 보듬기 팔 걷어
일반적으로 기업이 장애인 스포츠 선수의 훈련을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대선주조는 일과 운동을 병행하는 통합직무 형태로 고용계약을 맺었다. 박 선수는 오전 4시간 동안 대선주조에서 직원으로 근무하고, 오후에 사이클 훈련을 하고 있다. 이런 통합직무 형태로 장애인 스포츠 선수가 취업한 사례는 전국에서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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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동래소방서와 소방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선주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