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한화 시구한 배우 김희정 누구?…아역 출신 이국적 외모
배우 김희정 인스타그램 캡처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시구자로 등장한 배우 김희정(26)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김희정은 아역배우 출신다운 탄탄한 연기력을 보이며 성인 연기자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희정은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으며, 드라마 '호텔리어', '매직키드 마수리', '왕의 얼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김희정은 "많은 야구팬 앞에서 시구하게 돼 영광"이라며 "선수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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