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이스(MICE) 꿈나무 위한 토크 콘서트 열려

안준영 기자 jyou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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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마이스토크콘서트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마이스유닛 제공 부산마이스토크콘서트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마이스유닛 제공

부산마이스유닛은 지난 21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제2회 부산마이스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마이스유닛은 부산 유일의 대학생 연합 마이스(MICE) 동아리다. 이날 행사에는 40명이 넘는 마이스 꿈나무들이 참석했다.

코스웬콘텐츠(부산언니) 김용진 이사는 연사로 참석해 사진, 영상, 웹툰 등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 마이스부산 강석호 대표는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 마이스테이션, 트립닷컴, 부산관광공사, 항공사, 호텔 등 지역 업계 관계자들과 조별로 테이블토크가 진행되기도 했다. 행사 참가자들을 위한 소통 플랫폼 놀라, 기장 특산물을 활용한 씨드, 국내 최대, 최초의 미디어 전문 미술관 뮤지엄다 등 다양한 지역기업이 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안준영 기자 jyoung@busan.com


안준영 기자 jyou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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