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사람들, 서은혜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선정
서울 ‘인사동사람들’은 서은혜(사진) 영산대 외래교수를 2021년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인사동사람들전은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고 국제현대예술협회가 주관하는 전시이다. 매년 200여 명의 작가를 선정해 작품전을 열고 그 중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를 선정해 올해의 작가상을 수여한다. 올해 제29회를 맞이한 인사동사람들전은 서울 인사동 라메르갤러리에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