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신 회장, 클래식 단체 후원
문화사랑 K프렌즈 이경신(왼쪽 세 번째) 회장은 최근 어려운 환경에 처한 클래식 단체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온 다문화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클래식 꿈나무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내년부터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원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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