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 아동복지시설 차량 지원 등 2억원 기부

권승혁 기자 gsh090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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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기탁


동원개발은 21일 오전 울산시에 취약계층 아동 후원금으로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울산시 제공 동원개발은 21일 오전 울산시에 취약계층 아동 후원금으로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울산시 제공

동원개발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총 2억 원을 울산시에 전달했다.

동원개발과 울산시는 21일 오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아동복지시설 차량지원과 아동결연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시장, 장호익 동원개발 부회장, 설동근 동원종합건설 대표이사, 김동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 2억 원 중 1억 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해 아동복지시설 차량 3대와 자체 지원사업에 사용한다.

나머지 1억 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해 아동발달지원계좌 적립과 아동결연후원금에 쓰일 예정이다.

장호익 동원개발 부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아이들이 더욱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승혁 기자 gsh090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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