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경남 빙판길 곳곳서 ‘어~ 어~’
21일 새벽부터 비와 눈이 내리며 도로 곳곳이 얼어붙자 경남에서 70여 건 이상의 빙판길 사고가 잇따랐다. 21일 오전 8시 40분 경남 산청군 산청읍 3번 국도를 달리던 5톤 가축 이동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 사이에 끼여 있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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