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부산, 겨울 퍼레이드·거리 공연 ‘새 단장’

김성현 기자 kk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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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매직포레스트 퍼레이드 진행
깜짝 플래시 몹 등 다양한 볼거리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새롭게 꾸민 겨울 시즌 퍼레이드 ‘윈터 매직포레스트 퍼레이드’와 신규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새롭게 꾸민 겨울 시즌 퍼레이드 ‘윈터 매직포레스트 퍼레이드’와 신규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하 롯데월드 부산)’이 겨울철을 맞아 ‘테마파크의 꽃’인 퍼레이드를 새로 단장했다. 롯데월드 부산은 지난 10일부터 새롭게 재단장한 겨울철 퍼레이드와 신규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먼저 테마파크의 꽃인 퍼레이드가 ‘윈터 매직포레스트 퍼레이드’라는 컨셉으로 바뀌었다. 이번 재단장을 통해 퍼레이드 차량의 꽃장식들은 눈꽃으로 바뀌었고, 퍼레이드 차량에서도 흰 눈을 흩날리며 겨울 분위기를 뽐낸다. 연기자들의 분장과 의상은 화이트톤으로 밝아지고, 특히 요정들은 눈꽃 요정들로 변신해 새로워진 모습으로 공연이 진행된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특별한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롯데월드 부산 내 상품점 ‘로리스 엠포리움’에서 ‘크리스마스 망토’를 구매하는 6세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퍼레이드 참여 프로모션 ‘리틀 산타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매일 선착순으로 선정된 15명의 참여자는 오후 2시 30분(화요일 제외) 크리스마스 요정들과 퍼레이드 행렬에 함께할 수 있다.

토킹트리 주변에서 펼쳐지는 깜짝 플래시 몹도 펼쳐진다. 캐럴요정 화이트베어와 테마존별 커스튬을 입은 연기자들이 펼치는 깜작 공연은 매일(화요일 제외) 오전 11시 20분과 오후 3시 30분 토킹트리 앞에서 캐럴 메들리과 함께 진행된다. 로얄 가든 분수 광장에서는 산타 분장을 한 밴드의 캐럴 공연도 하루 3번(오전 11시, 정오, 오후 3시/수요일 휴연) 진행된다.

한편 롯데월드 부산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정식 개장 이후 매월 ‘드림 티켓’ 초청행사를 통해 현재까지 1748명의 취약계층이 롯데월드 부산을 찾았다.


김성현 기자 kk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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