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해수욕장에 나타난 토끼와 추억 한장
2023년을 나흘 앞둔 28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학생들이 토끼 조형물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은 육십간지의 40번째로 계(癸)는 흑색, 묘(卯)는 토끼를 의미해 '검은 토끼의 해' 라고 불린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단독] 54억 운전면허발급시스템 첫날부터 전국 ‘먹통’
[단독] 선원노련, 중앙동 상징 마린센터 판다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 코앞… 해외서 ‘핫플’ 된 부산 [부산은 열려 있다]
“1주 단위로 버텨” 의료용품 대란 지역병원 비상
부산세관 옛 청사 46년 만에 복원 첫 삽
북항 랜드마크 부지 상징은 ‘허허벌판’?
박형준 “부산 시민 우롱” vs 전재수 “무책임한 입법 강요”
한동훈·박형준 ‘보수 연대’, 부산 선거판 잠재 변수로
[영상] 격차 좁혀지는데…與 중앙-PK 후보 미묘한 ‘엇박자’
[단독] 누가? 왜? 해수부 청사 ‘드론 미스터리’ 한 달째 ‘깜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