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사, 주례1동에 백미와 생필품 기탁
사상구 주례1동(동장 김종현)은 지난 20일, 관내 성불사로부터 백미(10kg) 13포와 생필품(분유, 기저귀, 식료품 등, 100만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
성불사는 6년째 연 2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받은 백미와 생필품은 독거노인 등 지역 저소득계층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현 주례1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성불사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