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중증치료 역량 강화” 동아대병원 개원 33주년 기념식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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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병원이 지난 24일 개원 3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동아대병원 제공 동아대병원이 지난 24일 개원 3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동아대병원 제공

동아대병원이 지난 24일 대강당에서 12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한림 인술상(가정의학과 박영진 교수), 전공의 인술상, 모범 교직원, 모범 부서상, 장기근속상을 수여했다.

안희배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2018년 취임 후 4년 동안 주요 경영 및 진료 지표를 개선해 획기적인 성장률을 기록한 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최근 추가 임용한 임상교원 등 22명의 전문의를 포함한 200여 명 이상의 교수진을 통해 응급·중증환자 치료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첨단재생의료 등 신의료기술로 미래 의료를 선도하며, 특성화·전문화를 통해 중증치료 전문 대학병원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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