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지원사격팀, 스트로마테라피 프로그램 운영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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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스트로마테라피’ 프로그램에 창업동아리 지원사격팀(간호학과 박지해, 최민경, 마유진)이 활동가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의 '2023 부산진구 지역협치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에게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하여 스트레스 없는 심리적 안정감으로 이웃과 더불어 가는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에 기여하고자 진행되었다.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총 100여 명의 지역민이 ‘스트로마테라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스트레스 측정과 아로마 롤온을 선물로 받았다. 다가오는 8월 2일에는 전포종합사회복지관, 8월 5일에는 청산경로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지해 학생은 “평소에도 전인적 치유와 지역문화 콘텐츠에 관심이 많아 팀원들과 아로마테라피에 대해 많이 공부했다.”라며 “세대 통합을 위한 도시문화 체계 형성으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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