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명화 만져보기
2023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린 19일 부산 수영구 복합문화공간 F1963을 찾은 관람객들이 3D프린터를 활용해 만든 촉각 명화를 체험하고 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160여 곳의 공공디자인 거점을 통해 전시, 토론회, 체험행사 등을 진행하며, 특히 부산 F1963에서는 국내외 우수 공공디자인 사례를 소개하는 주제전시가 마련됐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단독] 장동혁 등 국민의힘 지도부, 부산 박형준 선대위 개소식 총출동
[속보]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
[속보]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엄마가 사준 하이닉스 주식, 3000만원→9억'…세금은?
'지선 최대 승부처’ 부산, 대권 가는 지름길 부상
공정위, 쿠팡 김범석 총수로 지정
지역구매 확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직접 챙긴다
남들 쉬는데… 노동절이 더 서러운 노동자
“지금이 제일 싸다” 공사비 상승에 분양권 프리미엄 ‘들썩’
'하GPT' 출마로 부산 북갑 3파전…보수 단일화 목소리 커진다
정관·일광신도시 30·40대 표심, ‘보수 텃밭’ 흔든다 [PK 기초지자체 판세 분석]
“갈 곳 없다”… 해운대 시외버스정류소, 결국 ‘버티기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