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의 박흥주 대표, 부일여성대학 강연
클래식 공연 전문기획사인 부산문화의 박흥주 대표는 23일 부산일보 10층 강당에서 열린 제263기 부일여성대학에서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특히 이날 강연에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고충진의 특별 공연이 더해져 수강생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다.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으쌰라으쌰’ 한동훈, '뚜벅뚜벅' 하정우, '무박 유세' 박민식
2026 야반도주 in 부산…4000명의 러너 북항 달렸다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단독] 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상반기 중간 3km 빼고 우선 개통 전망
첫 수익성 기준 도달, 북항 2단계 재개발 탄력
동구청 '돔구장 TF' 꾸린다
부산 R&D, 르노자동차·창신INC·성우하이텍이 주도
베네수엘라 7.5 강진 “최대 10만 명 사망 가능성”
불투명해진 32강…졸전 끝 남아공에 0-1 패배
건설 불황 장기화에 격렬해지는 밥그릇 싸움
여야, 한성숙 청문회 격돌…“권력도취 마귀”·“여성의 롤모델”
[정치권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충돌] 야 "호남 당심 얻으려 기업 팔 비틀어" 여 "지역 갈등 조장"
“행정의 벽 깨는 ‘통합형 교육 생태계’ 로드맵 필요”
부산 앞바다서 어선 침몰…선장 숨지고 인니 선원 2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