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마루 광안도장 성품 기탁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석호)는 지난 9일 관내 승리마루 광안도장(관장 한영민)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라면 500개, 환가액 250천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영민 관장은 “성품 기부에 참여하는 수련생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몸소 실천해 배우며 매년 좋은 교육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오석호 동장은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품을 기부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챙겨보겠다.”라고 전했다.
박미정 부산닷컴 기자 mj30241@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