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대도 ‘의대 증원’ 학칙 개정
최재원(오른쪽) 부산대학교 총장이 21일 오후 부산 금정구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의과대학 정원 증원 학칙 개정안 심의를 위한 교무회의에 참석하면서 회의장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는 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전재수 “사람의 관점에서 경선해야”… 부산시장 예비후보 합류
국힘, 박형준 컷오프 검토… 개혁 하랬더니 ‘개악’
李대통령 '팔자 고치는 데는 로또보다 확실히 쉽다'…주가조작 신고 독려
'이란 공습 최대 수혜 기업' 외신 주목한 ‘장금상선’
미국, '이란 석유수출 거점' 하르그섬 폭격…중동에 2500명 증파
양 공항공사·가덕도공단 통합론 급부상
7개국에 군함 요구 판 키우는 트럼프
부산시민공원 주변 재정비 사업 ‘본궤도’
“선거 망치려 작정했나?” 심판 아닌 선수로 뛴 공관위 [박형준 컷오프 검토 파문]
단수 추천 8곳, 경선 4곳 ‘검증된 인물 전면 배치' 전략
"이란 공습 최대 수혜 기업" 외신 주목한 ‘장금상선’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급제동, ‘논의 부족’ 내세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