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아울렛,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

서유리 기자 yool@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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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은 지난 26일 오후 부산 기장군청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지윤 신세계사이먼 점포운영담당 상무, 정종복 기장군수, 김희석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점장의 모습. 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은 지난 26일 오후 부산 기장군청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지윤 신세계사이먼 점포운영담당 상무, 정종복 기장군수, 김희석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점장의 모습. 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 26일 오후 기장군청에서 정종복 기장군수, 박지윤 신세계사이먼 점포운영담당 상무, 김희석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성금은 사랑의 열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장군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신세계사이먼은 이달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위치한 장안읍과 인근 정관읍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과 불우이웃을 위해 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리뉴얼 확장 오픈을 앞둔 지난 7월 기장군청 로비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박람회를 실시했으며, 관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법률상담을 진행하는 등 지역 상생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왔다.

박지윤 신세계사이먼 점포운영담당 상무는 “올해는 2013년 오픈 이후 첫 리뉴얼 확장으로 더욱 많은 고객분의 사랑을 받은 뜻깊은 한 해”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상생 파트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유리 기자 yool@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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