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설 연휴 앞두고 성묘 나선 시민들
설 명절 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19일 오전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에서 일찍 조상의 묘소를 찾은 시민들이 성묘하고 있다. 최근에는 차량 혼잡을 피하고 여유로운 연휴를 즐기기 위해 미리 성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신고받고 갔더니 차량서 여성 시신 발견…피의자 남성은 파주서 사망
진종오 의원이 제보받은 손흥민·이재성이 선발서 빠진 이유
'스타벅스' 대신 '부산 함 놀러 온나'…'배재고 사태'로 재조명된 고교야구 응원 문화
조국 '리센느가 일베라고 한 적 없어…리센느 야호!'
[경제성장전략]하반기 공공기관 이전발표, 지방주도 성장 강화
한국경제 신동맥 ‘꿈의 북극항로’ 내달 22일 열린다
부산 공공기여 협상 손보는 전재수 시장
부산 이전 공공기관 예치금 85% 시중은행으로… 부산경실련 “지역 자금 역외 유출”
이 꼴로 50일… 시민 안전 팽개친 시민공원
가열되는 檢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론…與 내부 ‘신중론’도 확산
張은 버티지만, 국힘 PK 지지율은 못 버텼다
부산 홈플러스 7곳 임시 휴업… 입점 업주들 생계 비상
"정이한, 5월 18일 '자작극' 첫 시인"… 경찰의 뒤늦은 발표 [부산경찰, 자작극 수사 경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