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동구자원봉사센터에 설맞이 온기나눔 꾸러미 전달
㈜코스콤(사장 윤창현)은 지난 20일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에 800만 원 상당의 설맞이 생필품을 후원했다.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1월 18일~1월 27일)에 맞춰 떡국 떡, 강정, 과일 등으로 구성된 온기나눔 꾸러미를 동구청 복지정책과에 전달했으며 이는 취약계층 180세대에 배분될 예정이다.
박명순 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매년 관내의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하게 후원해 주시는 ㈜코스콤에 감사드리며, 물품을 전달받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로 위로받는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IT로 만들어가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부산 동구지역을 위한 후원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