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김상구 후보, 4·2 보궐선거에 양산 동면·양주동 출마 선언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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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 24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열어
“생기와 소망 넘치고, 자랑스러운 양산시 만들겠다”

자유통일당 김상구 예비후보가 24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김태권 기자 자유통일당 김상구 예비후보가 24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김태권 기자

자유통일당 김상구 예비후보가 24일 오는 4월 2일 기초의원 보궐선거에 동면·양주동 출마를 선언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새로운 양산시, 생기와 소망이 넘치는 양산시, 자랑스러운 양산시를 만들기 위해 이번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들의 머슴이 돼 필요한 곳, 민원이 있는 곳에 달려가 해결하고, 주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어려움도 해결하는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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