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동래), 취약계층 골다공증 검진 지원 업무협약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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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본부장 신옥희,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4일 동래구청(구청장 장준용)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골다공증 검진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건협부산동래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30대 이상 여성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건강관리가 필요한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골다공증 검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최대 1,300여 명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검진 후에는 결과 상담, 처방전 발급 등의 사후 관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신옥희 본부장은 “동래구와 함께 건강 취약계층이 적절한 검진과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건협부산동래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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