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양정2동 하나유통,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따뜻한 손길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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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양정2동 하나유통(대표 남상돌)은 영남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양정2동 주민센터(동장 손형수)를 통해 대한적십자사로 5백여만원 상당의 이불 등 240채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사계절 이불과 카페트 등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남상돌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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