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아트몰링, 민생회복 '일상·체력·심신회복' 프로모션
패션그룹형지가 부산 사하구에서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아트몰링’이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기조에 발맞춰, 물가 안정과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일명 ‘일상∙체력∙심신회복’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패션 브랜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15+1 사은행사’를 마련한다. 행사 기간 동안 패션 상품군에서 1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트몰링 1만 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위한 ‘체력·일상 회복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휠라, 아디다스, 레노마수영복, 까스텔바작 등 스포츠 브랜드의 ‘체력회복 패키지’와 에스콰이아, 예작, 본 등 패션 브랜드의 ‘일상회복 패키지’ 상품을 아트몰링 단독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식당가와 리빙(장원, 인까사, GK네일 등) 매장에서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한 ‘심신회복 패키지’를 선보인다.
식당가 14층 아비꼬카레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100시간 카레 1+1 행사’를 오는 21일부터 2주간 평일(월~목) 한정 진행하고, 17층 중식당 장원에서는 15만 원 이상 결제시 1만 원 할인권(재방문시 사용가능)을 증정한다.
문화 소비 혜택도 눈에 띈다. CGV하단 아트몰링점에서는 정부의 영화 산업 지원 정책 일환인 ‘영화 6,000원 할인 쿠폰’을 적용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장당 6000원이 할인된 금액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2025 아트몰링 썸머 바캉스 세일’도 진행한다. 18일부터 일주일간 1층 행사장에서 프랑스 오리진 ‘까스텔바작’ 골프웨어를 최대 70%, 이너웨어 브랜드 ‘비너스’는 최대 60% 할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어 25일부터는 국내 대표 SPA브랜드 스파오와 슈펜의 상품을 1만 원, 2만 원, 3만 원 균일가 판매,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M의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아트몰링 관계자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동참하면서 부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민생회복 지원금(동백전)이 사용이 가능한 아트몰링에서 더 많은 혜택을 만나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복합 쇼핑몰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훈 기자 lionki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