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우키시마호 첫 공식 추모전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 유족의 사진과 구술 기록을 담은 정부 차원의 첫 공식 추모 전시가 11일 부산 남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개막했다. 폭침 사건 희생자 김복경 씨의 딸인 김자야(왼쪽) 할머니와 강제 동원 유족 5명이 자신의 사진을 직접 게시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