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동아오츠카, 민관 합동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캠페인 실시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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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6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름철 폭염 재해 예방을 위해 마켓컬리 창원클러스터(창원시 진해 소재)에서 민관 합동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전파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경남지역본부, 동아오츠카, 경남도청과 함께 했으며, △온열질환 예방 공동교육 △온열질환 예방 솔루션 트레이닝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캠페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안내로 구성하여 현장 내 노동자와 관리자에게 온열질환을 비롯한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한편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12대 핵심 안전수칙, 여름철 폭염·호우·태풍 대비 체계 등을 중심으로 현장점검 및 홍보 등 산재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 중에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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