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 한전MCS(주) 부산울산지사와 업무협약

김동우 기자 friend@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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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대상 전기안전교육 제공하기로
소외계층 행사에 성금 100만 원 전달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달 28일 한전MCS(주) 부산울산지사와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 제공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달 28일 한전MCS(주) 부산울산지사와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 제공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과 한전MCS(주) 부산울산지사가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달 27일 한전MCS(주) 부산울산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MCS(주) 부산울산지사는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발굴에도 나서기로 했다.

또한 한전MCS(주) 부산울산지사는 부산진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해 실시하는 행사 등에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한전MCS(주) 허재웅 부산울산지사장은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사회공헌 활성화와 장애인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우 기자 friend@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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