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새해 첫날, 박형준 부산시장 충혼탑 참배
박형준 부산시장과 최진봉 부산구청장·군수협의회 회장, 부산시 간부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를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박형준 부산시장이 1일 오전 부산 동래구 충렬사와 중앙공원 충혼탑, UN기념공원을 차례로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 시장과 최진봉 부산구청장·군수협의회장(중구청장),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진행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새해를 맞아 부산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1일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에 나서 헌화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최진봉 부산구청장·군수협의회 회장이 1일 오전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에 분향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박형준 부산시장과 최진봉 부산구청장·군수협의회 회장, 부산시 간부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를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박형준 시장이 1일 오전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 후 위패를 모신 영현실을 둘러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정종회 기자 jj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