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에서 불
약 40분 만에 진화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일보DB
부산 강서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6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5분께 강서구 대저동의 한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약 4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준현 기자 joo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