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9동 한국자유총연맹, 성우원에 따뜻한 점심 나눔
부산 연제구 연산9동 한국자유총연맹(위원장 한광례)은 지난 26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성우원 원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월 1회 개최하는 짜장면 나눔봉사를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광례 위원장은 "원생들에게 따뜻한 한끼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