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설 맞이 전국 ‘온 나눔 봉사 활동’ 진행
빨간 밥차 연계 배식 봉사, 떡국 나눔, 방한용품 등 생활 필수품 전달
KT “사회적 가치 확산과 대한민국 발전 위한 다양한 ESG 활동 지속”
KT가 설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온(溫)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KT 광화문 본사 임직원들이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KT 제공
KT가 설을 맞아 전국 각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온(溫)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KT 광화문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60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배식 봉사를 했다. KT IT서포터즈 강사들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기간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을 안내하는 등 디지털 안전 인식 강화 교육을 했다.
전국 광역본부는 각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배식 봉사 ‘빨간 밥차’를 비롯해 떡국 나눔과 방한용품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부산광역본부와 충남·충북광역본부는 지역복지관에서 떡국과 다과 배식 봉사를 했다. KT ESG경영추진실장 오태성 상무는 “KT는 마음을 담은 따뜻한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과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우 기자 kjongwo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