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병원 김지영 센터장, 북구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 위촉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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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병원은 신경과 김지영 뇌신경센터장이 부산 북구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로 위촉됐다고 29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는 센터 방문자의 치매 선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임상 진단을 내리며, 개별 맞춤형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경도인지장애와 초기 치매 단계에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김 센터장의 위촉을 통해 센트럴병원은 북구치매안심센터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치매 감별 검사 △환자·가족 상담 △지역사회 치매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공공보건 의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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