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농협·명지농협,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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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부산농협 제공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부산농협 제공

농협손해보험 부산총국(총국장 강향림)은 지난 14~15일 양일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서 열린 2025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부산지역농협 2개 사무소가 각 그룹별 1위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서부산농협(조합장 김금철)이 종합부문 대상, 명지농협(조합장 문웅섭)이 순일반보험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개인부문에서는 동상 동부산농협 송기상 지점장, 김금미 FC, 헤아림상 동래농협 김문근 과장, 서부산농협 이지은 과장, 신인상 서부산농협 이나겸 계장 등 5명의 직원이 수상을 영예를 안았다.

강향림 총국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속에서도 각 농협 조합장과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여 만들어 낸 값진 성과로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 고객과 농축협 임직원에게 힘이 되는 농협손해보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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