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개교 80주년 국립부경대에 발전기금 3억 기부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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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 국립부경대 배상훈 총장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왼쪽부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부경대 제공 지난 7일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 국립부경대 배상훈 총장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왼쪽부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부경대 제공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와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이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개교 8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3억 원을 기부했다.

노동진 회장과 신학기 은행장은 지난 7일 국립부경대 장보고관에서 국립부경대의 발전을 응원하며 배상훈 총장에게 3억 원을 전달했다.

수협은행은 1994년부터 매년 국립부경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했으며, 2011년 주거래은행 협약을 맺은 뒤 기부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립부경대의 대학 발전 응원 기부 릴레이 캠페인 28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됐다.

발전기금 기부 외에도 수협은행은 국립부경대와 수산·해양 분야 우수 인재 양성·연구 등에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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