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건대-서구보건소, ‘지역사회 건강증진·치매 예방’ 업무협약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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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서구보건소, ‘지역사회 건강증진·치매 예방’ 업무협약. 부산보건대 제공 부산보건대-서구보건소, ‘지역사회 건강증진·치매 예방’ 업무협약. 부산보건대 제공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 8일 부산서구보건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상호 협력 범위에는 △지역 리빙랩 및 상생 협력 사업 △보건·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 협력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지역사회 자원 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부산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의 연계 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부산보건대학교가 추진 중인 RISE 사업과 연계해 대학이 지역 보건·의료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주체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식에는 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이경순, 서구보건소장 양태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장(물리치료과 이경순 교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문제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지역 현장과 연계된 보건·복지 분야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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