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요일
[속보]서울 현직 경찰관, 숙직실에서 권총 자살
22일 낮 12시 35분께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 2층에서 이모 (47) 경위가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부산일보 DB 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주 한 잔만 마셔도 음주운전?', 국민들에 의견 묻는다
"벅스에서는 고급 음향기기가 연중무휴 할인"…'슈퍼사운드 파트너' 메뉴 오픈
한국인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관련 테마주 '급등'
모바일RPG '크리스탈하츠', 강림던전 오픈…첫번째 콘텐츠 업데이트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확진, 모기·성관계로 전파...예방법은?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요구' FBI, 자체적으로 해결 나서
“북항이 내 집이야” 상어 ‘부캉이’, 그물 넘어 수로로 되돌아왔다
트럼프 '알래스카 LNG 합의 안하면 한국에 배 부담 지울 것”
김민석 “2028년 총선 주 싸움터는 부산·낙동강…승리해야”
북,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올들어 15번째
투자사기 피해금 카지노 칩으로 돈 세탁 가담한 4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