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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생성형AI 취업역량 UP연합 경진대회에 4개 팀 수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14~15일까지 부산·울산·경남·제주권역 전문대학 취업담당관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6 생성형 AI 취업역량 UP 연합 경진대회’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업 채용 과정에서 AI활용 능력이 직무 기본역량으로 자리잡고 있어 재학생으로 하여금 채용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취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일방향 강의식 교육의 한계를 넘어, 학생 스스로 취업전략을 수립하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자기주도적·팀워크·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대학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유사 계열로 팀을 구성하고 △AI 답변 검증 및 프롬프트 설계 △DART·IR 자료 기반 기업 핵심 인사이트 도출 △디지안씽킹 기반 기업 문제해결 △생성형AI 활용 웹서비스 프로토타입 및 취업 포트폴리오 제작 등의 미션을 수행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부산여자대학교는 총 4팀(대학 총장상 간호학과 윤유빈, 노이샘, 김은지 / 부산·울산·경남·제주권역 전문대학 취업담당관협의회장상 간호학과 김규리)이 수상했다.
부산여자대학교 장기열 취업혁신처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권역 단위 취업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며, AI 활용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자기주도형 취업 준비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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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시니어모델과,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 참여
부산여자대학교 라이프케어계열 시니어모델전공이 지난 16일 서울 DDP 패션몰에서 열린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에 참여해 세련되고 개성 있는 시니어 패션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패션투데이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부산여자대학교 시니어모델전공은 제이모델컴퍼니와 공동으로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의상 콘셉트와 런웨이 연출을 통해 시니어 모델의 다양한 매력을 표현했다.
부산여자대학교 시니어모델전공 참가자들은 블랙을 중심으로 한 의상을 착용해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절제된 색상과 각기 다른 실루엣의 의상을 조화롭게 구성했으며, 자신감 있는 표정과 안정적인 워킹으로 무게감 있는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블랙 의상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각 참가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살려 세련된 시니어 모델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제이모델컴퍼니 회원들은 핑크와 레드, 옐로, 퍼플 등 선명한 색상과 다양한 패턴의 의상을 활용해 밝고 활동적인 시니어의 모습을 표현했다. 화려한 색채와 경쾌한 워킹은 무대에 생동감을 더했으며, 시니어 세대가 지닌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신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두 팀은 블랙의 절제된 분위기와 컬러 의상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하나의 무대에서 대비시켜 시니어 패션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로 다른 콘셉트가 조화를 이루면서 시니어 모델이 우아함과 세련미뿐 아니라 활력과 개성까지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패션쇼 참여는 부산여자대학교 시니어모델전공 학생들이 전공 수업을 통해 익힌 워킹과 포즈, 무대 표현 능력을 실제 현장에서 선보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또한 전문 모델 단체와 공동 무대를 경험하며 현장 적응력과 모델로서의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부산여자대학교 라이프케어계열 시니어모델전공은 앞으로도 패션쇼와 문화행사,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성인학습자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시니어 모델의 사회·문화적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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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데이터혁신센터,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데이터혁신센터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관한 ‘2026학년도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분야 장려상(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대학의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행정업무 혁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행정서비스 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부산여자대학교 데이터혁신센터는 ‘대학혁신성과관리시스템 데이터를 활용한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의사결정 지원 사례’를 주제로 공모전에 참여했다. 해당 사례는 대학혁신성과관리시스템과 대학정보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학생역량평가(SPE), 학생모니터링단 운영 결과, 재학생 충원율, 취업률, 중도탈락률 등 주요 데이터를 분석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분석 결과를 정책 시사점, 개선과제, 환류계획 등 행정 의사결정 자료로 구조화한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데이터혁신센터는 단순한 문서 작성 보조 수준을 넘어, 생성형 AI를 활용해 통계분석 결과를 행정 실무자가 활용 가능한 보고서 문안, 회의자료, 개선과제 중심의 환류자료로 전환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학생 수준 분석, 프로그램 수준 분석, 기관 수준 분석을 연계하고, 교육과정 CQI 및 대학 성과관리 개선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활용 사례로는 재학생 대상 학생역량평가(SPE) 분석을 통한 핵심역량 진단 및 개선 우선순위 도출, 학생모니터링단 설문 결과를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 개선과제 도출, 전국 전문대학 공시자료 기반 재학생 충원율·취업률·중도탈락률 영향요인 분석 등이 있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단순한 통계 산출에 그치지 않고, 대학 차원의 정책 제언과 환류과제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었다.
부산여자대학교 정영우 총장은 “이번 수상은 대학 내 축적된 데이터를 생성형 AI와 연계하여 행정 의사결정에 활용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AI를 활용한 행정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여자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학혁신성과관리시스템 기반 데이터 분석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지원, 교육과정 개선, 성과관리 등 대학 운영 전반에서 AI 기반 행정혁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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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 필리핀 의료기관과 글로컬 헬스케어 협력 확대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6 글로컬 파트너십 기반 헬스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필리핀 주요 의료기관을 방문해 환자안전, 간호교육, 임상현장 교육 분야의 국제협력 기반을 넓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부산광역시간호사회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참여했다. 참여단은 지난달 25일, 29일에 걸쳐 필리핀 국립폐병센터(Lung Center of the Philippines, LCP), 국립신장·장기이식센터(National Kidney and Transplant Institute, NKTI), Camillus MedHaven Nursing Home을 방문했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각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필리핀 보건의료 현장의 간호교육체계, 환자안전관리, 감염관리, 만성질환관리, 노인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교육, 연구, 현장연계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필리핀 의료기관의 임상교육 환경과 보건의료체계를 직접 살펴보며 글로벌 보건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힌 자리였다. 동시에 대학은 환자안전, 감염관리, 노인돌봄, 임상교육 분야에서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이번 필리핀 의료기관 방문은 학생들이 글로벌 보건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환자안전과 간호교육의 국제적 흐름을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필리핀 협력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컬 헬스케어 인재를 양성하고, 그 성과가 부산지역 보건의료 교육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필리핀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동교육, 국제세미나, 현장기반 연구, 환자안전 교육, 감염관리 교육, 노인돌봄 분야의 글로컬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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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 참가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국제교육원은 지난 27일 부산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에 참가하여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대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부산외국인유학생통합지원허브가 공동 주관했으며, 부산 지역 외국인 유학생 간 교류를 증진하고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안정적인 정착 지원 및 ‘유학하기 좋은 도시 부산’ 브랜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은 사전행사와 개막식을 비롯해 대학별 유학생 정보안내 부스 운영, 외국인 유학생 골든벨,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세계 음식 부스, 다문화 체험, 스탬프 투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부산 지역 대학 유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부산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은 골든벨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타 대학 유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산여자대학교를 비롯한 부산지역 대학 16개교(라이즈 3-7과제 협업 프로그램 참여대학)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기관별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외국인 유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부산여자대학교 국제교육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적응 지원과 대학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유학생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 및 지역 정착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
2026-06-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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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부산진구·지자체 연합 ‘청년창업캠프’ 개최… 지역 상생 앞장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23~25일까지 동의대학교 및 소노캄 거제에서 개최된 ‘제6회 지역 상생 네트워크 부산진구 연합 청년창업캠프’에 참가해 학생들의 창업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부산진구청과 관내 3개 대학(부산여대·동의대·동의과학대)이 공동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재학생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학생들은 안전, 환경, 복지, 건강, 소통, 편익 등 부산진구의 6대 생활 밀착 영역을 주제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BM)을 설계하는 실전형 교육에 참여했다. 2박 3일간 현직 투자심사역의 특강과 일대일 심층 멘토링이 이어졌으며, 마지막 날 열린 IR 피칭 대회에서는 심사를 통해 총 10개 우수 팀이 선정되어 시상의 기쁨을 누렸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실제 문제를 고민하고, 현직 전문가들과 함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무형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연합 네트워크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혁신 역량과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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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감천문화마을서 지역 상생 위한 ‘플레이감천’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 사업단은 지난 12~13일까지 양일간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지산학 협력을 통한 지역 활성화와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로컬관광두레 활성화 사업 ‘플레이감천’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로컬 관광두레 콘텐츠를 고도화하기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지난 12일에는 스마트건강운동과 ‘청춘회복’ 동아리가 ‘관절튼튼 스포츠테이핑’ 부스를 운영해 마을 어르신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 13일에는 간호학과·호텔제과제빵과 창업동아리가 참여한 ‘감천문화마을 아이디어 발전소’ 부스를 운영해 감천문화마을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디저트인 ‘퍼즐하우스’와 ‘감천기억산책 초콜릿’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으며, 마을 환경 개선 아이디어로 맞춤형 쓰레기통인 ‘리틀감천’을 함께 제안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 부산 RISE 사업이 지향하는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강화의 가치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기열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깊이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산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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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라이즈사업단, ‘광안리 어방축제’서 전공 연계 활약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라이즈(RISE) 사업단은 지난 13일 열린 수영구 ‘광안리 어방축제’ 거리 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전공 연계 실무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라이즈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와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지역 대표 축제에 동참해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이날 아동예술무용과 학생들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해 역동적인 무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시에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축제 현장을 찾은 참가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지원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예비 보육교사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산여대 라이즈사업단 장기열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대표 축제에 동참해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을 강화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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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아동예술무용과, 부산무용제서 스트릿댄스·벨리 부문 수상 쾌거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아동예술무용과 학생들은 지난 7일 부산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5회 부산무용제 전국실용무용챔피언십’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사)대한무용협회 부산광역시지회에서 처음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아동예술무용과 스트릿 전공 학생들은 일반부 스트릿댄스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벨리 전공 학생들은 일반부 벨리댄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일반부 스트릿댄스 대상 수상은 학생들의 탄탄한 기본기와 창의적인 안무 구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일반부 벨리댄스 부문 1위 수상 역시 꾸준한 연습과 열정, 뛰어난 표현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다.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예술무용과는 실기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공연 및 경연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과 현장 경험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 성과가 전국 규모 대회 수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우수한 실기 능력과 예술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대회와 공연 활동을 통해 학교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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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치위생과, 캠페인·체험 부스 운영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치위생과는 지난달 30일 해운대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해운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H-Youth 실험실: 도전해!’에서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 및 구강관리 위생용품 사용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산여대 RISE사업단은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 부스를 통해 마약 근절 서약서 작성 참여를 독려하고 예방 메시지 홍보 및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산여대 치위생과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간칫솔 및 치실 사용법을 교육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치아 인상재를 활용해 치아 인상을 채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운대구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아울러 치위생과 재학생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습 경험을 쌓았고, 전공 실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장기열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습관 형성과 마약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재학생들의 전공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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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일본 도쿠시마서 글로벌 창업캠프 참가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달 28~31일까지 일본 도쿠시마에서 개최된 ‘2026-1학기 Trend Watching 글로벌 창업캠프’에 참가해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부산지역 10개 대학이 공동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도쿠시마대학교 및 지역 혁신기관을 방문해 일본의 창업·산업 생태계를 탐방하고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시장조사와 소비자 인터뷰를 통해 일본 소도시의 소비문화를 분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AI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실전 중심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현장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탐색하고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직접 시장을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교육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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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 마약 예방 업무협약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지부장 최창욱)는 27일 부산여자대학교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및 유학생 대상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층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마약류 노출 위험이 증가하는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여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는 예방 교육-인식 개선-봉사-지역 교류의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양 기관은 향후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 조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연계 마약 예방 활동 참여 및 자원봉사 연계 △예방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캠페인 운영 △대학생·유학생 대상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프로그램 운영 △마약 예방 관련 자문 및 학술 교류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및 연계 협조 등이다.
협약식에서 최창욱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장은 “지역사회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온 부산여자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약물 안전과 청년층의 인식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여자대학교 정영우 총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적 마약 예방 안전망 조성을 위한 예방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