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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혁신지원사업단, 축제 현장서 ‘ESG 실천 서약 캠페인’ 운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17일 교내 축제 현장에서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ESG 실천 서약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축제 기간 중 캠페인 부스를 설치하고, 참여자들이 개인 텀블러 사용, 일회용품 줄이기, 분리배출 생활화 등 생활 속 ESG 실천 항목을 직접 선택해 서약하도록 했다.
특히 축제 현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축제를 즐기는 순간에도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실천 다짐을 작성해 게시판에 부착하며 ESG 실천 의지를 함께 나눴다.
이날 캠페인에는 7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축제를 즐기러 온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부스를 찾아 서약에 동참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부산여대 혁신지원사업단은 올해 2학기 경인여대, 배화여대, 서울여자간호대, 한양여대, 수원여대, 숭의여대 등 전국 7개 여자대학이 함께하는 ‘WE-Connect 나눔이음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대학 간 공유·협력 기반의 ESG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여대는 오는 10월 중 해운대구 길고양이 보호소와 연계한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함께하묘(猫), 함께하개(犬)’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실천에 나설 계획이다.
강화정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축제 현장에서 ESG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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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취업주간행사’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17일 중앙도서관 일대에서 ‘취업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 및 직무 이해도 제고, 면접 대응력과 취업 자신감 향상,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자체 협업 컨설팅존과 체험존으로 구성해 진로·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용 증명사진 촬영, 취업지원제도 안내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지역 취업지원기관과 연계해 지역 일자리 정보와 취업지원제도를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한 취업지원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체험존에서 여러 활동에 참여하며 직무에 대한 조언도 듣고 개인별 취업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부산여자대학교 취업혁신처는 앞으로도 직무 적합도 탐색, 면접 대응력, 현장 직무 이해 등 학생 개개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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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플로리스트 창업반’ 마무리… 지역여성 사회 재진입 지원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가 경력단절 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플로리스트 창업반’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과정은 결혼, 육아,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됐으나 사회적·경제적 재도약을 꿈꾸는 지역 여성들을 위해 기획됐다. 다시 용기를 내어 배움에 도전한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전문 플로리스트로서의 실질적인 역량을 키웠다.
특히 '플로리스트 창업반'은 단순한 화훼 연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제 창업 및 경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과 시장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완성도 높게 진행됐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당당한 여성 전문가이자 경영자로 홀로서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부산여자대학교 ANCHOR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여성 전문가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꽃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밝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긍정적인 상생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여자대학교 ANCHOR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열정과 용기로 과정을 무사히 마친 수강생 모두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며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이 전문성을 갖춘 주체로 성장해 사회로 당당히 재진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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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학교, ‘지산학과 함께하는 동반성장축제’ 성황리 개최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ANCHOR사업단은 지난 17일 ANCHOR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제5회 지산학과 함께하는 동반성장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교육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자체·산업체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학생을 비롯해 지자체 및 산업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교육에서 지역으로 함께 만드는 성장의 축제’를 슬로건으로, 대학의 교육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4개 학과·전공이 참여한 ‘기업연계 캡스톤디자인 전시회’에서는 학생들이 산업체와 연계해 개발한 다양한 작품과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교육성과를 알렸다.
이와 함께 학과별 전공체험 부스, 창업페스티벌 ‘B.Start up 데모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계·운영됐으며, 주민자치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대학과 지역사회 간 교류의 장을 확대했다.
장기열 ANCHOR사업단장은 “이번 축제는 대학의 교육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지역주민·산업체가 함께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산 ANCHOR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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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재난안전교육센터, 대학 축제 연계 재난안전 체험 캠페인 운영
부산여자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는 지난 17일 교내 축제 기간 중 야외 부스에서 재난안전 체험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의 재난안전 의식과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가방 꾸리기, 올바른 손 씻기 체험, 스트레스 및 건강 상태 검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재난가방 꾸리기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하며 평소 비상용품 준비의 중요성을 익혔다. 손 씻기 체험에서는 형광물질과 확인 장비를 활용해 손에 남아 있는 오염 부위를 확인하고,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실습했다. 또한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부산여자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안전과 건강관리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과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9-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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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학교, 산학협력 AX 경진대회서 ‘우수상·KNN대표이사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16~18일까지 ‘2026년 하반기 AX 경진대회(ANCHOR UIX-C)’에 참가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DX거버넌스협의회·전문대학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사)이노비즈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써 2023년 1회차 이후 4회차를 맞는 전국 전문대학 연합 AI 실전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총 9개 대학(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재능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경민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구미대학교)이 참여하는 초광력 단위의 AI 거버넌스 플랫폼이다.
특히 금년도부터는 단순 아이디어 경진을 넘어 (사)이노비즈협회 회원사의 실제 현업 과제를 AI 에이전트로 해결하는 결과물 도출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재학생들로 하여금 AI 역량을 보다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3인 1개팀으로 구성되며 △AI 실습교육(AWS Kiro, Canva) △문제정의 워크숍 △리빙랩 실증 및 산출물, 발표 준비 △본선 발표 등의 미션을 수행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부산여자대학교는 총 1팀(간호학과 김○민, 심○은, 장○주)이 우수상, KNN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부산여자대학교 장기열 취업혁신처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초광역 단위 취업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며, AI 활용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자기주도형 취업 준비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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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보건헬스케어 DX 단계별 직무 교육’ 성료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DX교육운영센터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21일까지 부산 지역 보건의료기관, 요양·돌봄기관, 보건 관련 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보건헬스케어 DX 직무별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의료·헬스케어 분야 재직자의 디지털 전환(DX)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교육 참여자의 디지털 활용 수준과 현장 직무 특성을 반영해 기초과정부터 직무별 심화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직무별 현장 문제 해결 역량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단계별 교육을 통해 도출된 직무별 실습 결과물을 ‘기관 맞춤형 PBL(문제기반학습) 과정’의 문제해결 과제와 연계했다. 이를 통해 교육에서 습득한 디지털 역량이 실제 기관의 업무 개선과 현장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DX 실무교육의 연속성과 현장 적용성을 강화했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기초역량 함양부터 직무별 심화교육, 기관 맞춤형 문제해결까지 연계되는 단계별 DX 교육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건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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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이상준 교수 신임 부총장 임명… 대학 혁신 이끈다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9월 1일 자로 대학의 주요 현안을 총괄할 신임 부총장에 이상준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학령인구 감소 등 대내외적 위기 상황 속에서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쇄신 인사로 풀이된다.
신임 이상준 부총장은 치위생과에 재직하며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중앙전산소장, 교무처장, 기획실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뛰어난 리더십과 행정 능력을 검증받았다.
부산여자대학교 관계자는 “신임 이상준 부총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AI·디지털 전문성을 갖춘 적임자”라며 “앞으로 대학의 중장기 발전 계획 실행과 지역·산업 연계 미래 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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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생성형AI 취업역량 UP연합 경진대회에 4개 팀 수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14~15일까지 부산·울산·경남·제주권역 전문대학 취업담당관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6 생성형 AI 취업역량 UP 연합 경진대회’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업 채용 과정에서 AI활용 능력이 직무 기본역량으로 자리잡고 있어 재학생으로 하여금 채용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취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일방향 강의식 교육의 한계를 넘어, 학생 스스로 취업전략을 수립하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자기주도적·팀워크·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대학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유사 계열로 팀을 구성하고 △AI 답변 검증 및 프롬프트 설계 △DART·IR 자료 기반 기업 핵심 인사이트 도출 △디지안씽킹 기반 기업 문제해결 △생성형AI 활용 웹서비스 프로토타입 및 취업 포트폴리오 제작 등의 미션을 수행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부산여자대학교는 총 4팀(대학 총장상 간호학과 윤유빈, 노이샘, 김은지 / 부산·울산·경남·제주권역 전문대학 취업담당관협의회장상 간호학과 김규리)이 수상했다.
부산여자대학교 장기열 취업혁신처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권역 단위 취업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며, AI 활용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자기주도형 취업 준비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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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시니어모델과,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 참여
부산여자대학교 라이프케어계열 시니어모델전공이 지난 16일 서울 DDP 패션몰에서 열린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에 참여해 세련되고 개성 있는 시니어 패션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패션투데이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부산여자대학교 시니어모델전공은 제이모델컴퍼니와 공동으로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의상 콘셉트와 런웨이 연출을 통해 시니어 모델의 다양한 매력을 표현했다.
부산여자대학교 시니어모델전공 참가자들은 블랙을 중심으로 한 의상을 착용해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절제된 색상과 각기 다른 실루엣의 의상을 조화롭게 구성했으며, 자신감 있는 표정과 안정적인 워킹으로 무게감 있는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블랙 의상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각 참가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살려 세련된 시니어 모델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제이모델컴퍼니 회원들은 핑크와 레드, 옐로, 퍼플 등 선명한 색상과 다양한 패턴의 의상을 활용해 밝고 활동적인 시니어의 모습을 표현했다. 화려한 색채와 경쾌한 워킹은 무대에 생동감을 더했으며, 시니어 세대가 지닌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신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두 팀은 블랙의 절제된 분위기와 컬러 의상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하나의 무대에서 대비시켜 시니어 패션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로 다른 콘셉트가 조화를 이루면서 시니어 모델이 우아함과 세련미뿐 아니라 활력과 개성까지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패션쇼 참여는 부산여자대학교 시니어모델전공 학생들이 전공 수업을 통해 익힌 워킹과 포즈, 무대 표현 능력을 실제 현장에서 선보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또한 전문 모델 단체와 공동 무대를 경험하며 현장 적응력과 모델로서의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부산여자대학교 라이프케어계열 시니어모델전공은 앞으로도 패션쇼와 문화행사,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성인학습자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시니어 모델의 사회·문화적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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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데이터혁신센터,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데이터혁신센터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관한 ‘2026학년도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분야 장려상(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대학의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행정업무 혁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행정서비스 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부산여자대학교 데이터혁신센터는 ‘대학혁신성과관리시스템 데이터를 활용한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의사결정 지원 사례’를 주제로 공모전에 참여했다. 해당 사례는 대학혁신성과관리시스템과 대학정보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학생역량평가(SPE), 학생모니터링단 운영 결과, 재학생 충원율, 취업률, 중도탈락률 등 주요 데이터를 분석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분석 결과를 정책 시사점, 개선과제, 환류계획 등 행정 의사결정 자료로 구조화한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데이터혁신센터는 단순한 문서 작성 보조 수준을 넘어, 생성형 AI를 활용해 통계분석 결과를 행정 실무자가 활용 가능한 보고서 문안, 회의자료, 개선과제 중심의 환류자료로 전환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학생 수준 분석, 프로그램 수준 분석, 기관 수준 분석을 연계하고, 교육과정 CQI 및 대학 성과관리 개선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활용 사례로는 재학생 대상 학생역량평가(SPE) 분석을 통한 핵심역량 진단 및 개선 우선순위 도출, 학생모니터링단 설문 결과를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 개선과제 도출, 전국 전문대학 공시자료 기반 재학생 충원율·취업률·중도탈락률 영향요인 분석 등이 있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단순한 통계 산출에 그치지 않고, 대학 차원의 정책 제언과 환류과제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었다.
부산여자대학교 정영우 총장은 “이번 수상은 대학 내 축적된 데이터를 생성형 AI와 연계하여 행정 의사결정에 활용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AI를 활용한 행정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여자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학혁신성과관리시스템 기반 데이터 분석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지원, 교육과정 개선, 성과관리 등 대학 운영 전반에서 AI 기반 행정혁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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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 필리핀 의료기관과 글로컬 헬스케어 협력 확대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6 글로컬 파트너십 기반 헬스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필리핀 주요 의료기관을 방문해 환자안전, 간호교육, 임상현장 교육 분야의 국제협력 기반을 넓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부산광역시간호사회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참여했다. 참여단은 지난달 25일, 29일에 걸쳐 필리핀 국립폐병센터(Lung Center of the Philippines, LCP), 국립신장·장기이식센터(National Kidney and Transplant Institute, NKTI), Camillus MedHaven Nursing Home을 방문했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각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필리핀 보건의료 현장의 간호교육체계, 환자안전관리, 감염관리, 만성질환관리, 노인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교육, 연구, 현장연계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필리핀 의료기관의 임상교육 환경과 보건의료체계를 직접 살펴보며 글로벌 보건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힌 자리였다. 동시에 대학은 환자안전, 감염관리, 노인돌봄, 임상교육 분야에서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이번 필리핀 의료기관 방문은 학생들이 글로벌 보건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환자안전과 간호교육의 국제적 흐름을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필리핀 협력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컬 헬스케어 인재를 양성하고, 그 성과가 부산지역 보건의료 교육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필리핀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동교육, 국제세미나, 현장기반 연구, 환자안전 교육, 감염관리 교육, 노인돌봄 분야의 글로컬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3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