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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삼계탕으로 늦여름을 채우다
부산연탄은행은 최근 밥상공동체에서 ㈜비엔씨티와 아이앤케이신항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한 삼계탕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밥상에 올랐다. 따뜻한 음식을 나누는 동안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밥상나눔터는 식사를 하는 공간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따뜻한 만남의 자리가 됐다.
㈜비엔씨티와 아이앤케이신항만㈜는 2022년부터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매해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나눔은 어느새 4년째 이어지며, 이웃을 향한 관심과 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소중한 인연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비엔씨티가 창립 20주년을 맞은 해로, 이번 나눔은 지난 시간 동안 이어온 성장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업의 성장을 함께해 온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마음을 다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간 것이다.
부산연탄은행 관계자는 “밥상은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며 “오랜 시간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비엔씨티와 아이앤케이신항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산연탄은행은 지역의 기업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의 연결고리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곁을 지키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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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엠티 정원영 회장, 부산연탄은행에 나눔… 겨울엔 온기·여름엔 그늘이 되다
부산연탄은행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으로 기운찬 밥상을 나누고, 선풍기와 생수 등을 나누는 한편 에어컨을 긴급 지원하는 여름 에너지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여름 에너지사업은 삼영엠티(주) 정원영 회장의 따뜻한 후원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
이번 나눔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전하는 밥상나눔과 겨울철 난방을 돕는 에너지사업뿐만 아니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냉방기기가 없거나 고장 난 채 무더위를 견뎌야 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에어컨을 긴급 지원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선풍기와 생수 등을 전달하는 등 여름철 안전을 살피는 데에도 큰 힘이 됐다.
‘부산연탄은행은 겨울에만 필요한 곳’이라는 인식을 넘어, 겨울에는 추위를 막고 여름에는 더위를 식혀주는 에너지 나눔을 실천하며 사계절 내내 이웃의 삶을 살피고 일상을 지키는 따뜻한 손길과 든든한 그늘이 되었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부산연탄은행은 겨울철 연탄과 난방 지원에 많은 후원이 집중되지만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 역시 취약계층에게는 겨울만큼이나 힘든 계절”이라며 “특히 올해처럼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는 여름에 회장님의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소중한 후원금이 밥상나눔부터 겨울 에너지사업, 폭염 속 에어컨·선풍기·생수 지원까지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어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잘 이어받아 부산의 에너지 취약계층이 사계절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부산연탄은행은 연탄과 보일러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을 지원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계절과 관계없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밥상나눔공동체, 더함청소년센터 등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복지공동체로서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
2026-08-3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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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사랑이 사랑으로 이어진 따뜻한 밥상나눔
부산연탄은행은 오늘 부산연탄은행 밥상나눔터에서 사랑 가득한 밥상나눔을 안성훈 가수의 데뷔 14주년을 기념하여 공식팬카페 ‘후니애니 경상지부’가 200만 원을 후원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가득한 밥상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안성훈의 데뷔 14주년을 뜻깊게 기념하는 동시에 팬들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희망을 담아 진행됐다. ‘후니애니 경상지부’는 안성훈을 향한 응원과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했다. 가수의 기념일을 단순히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팬들의 마음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200만 원은 부산연탄은행의 밥상나눔에 사용된다. 밥상나눔 현장에서는 정성스럽게 마련된 식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나눔은 안성훈의 데뷔 14주년이라는 특별한 날을 팬들과 이웃이 함께 의미 있게 기념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후니애니 경상지부 관계자는 “안성훈의 데뷔 14주년을 어떻게 하면 더욱 뜻깊게 기념할 수 있을지 팬들과 고민한 끝에 이웃과 함께 나누자고 했다”며 “팬들의 사랑이 따뜻한 밥 한 끼가 되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성훈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눔과 봉사로 이어가며, 팬덤의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연탄은행은 더 많은 이웃과 더 넓은 지역을 품고,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으로 나눔의 가치를 이어 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새로운 연결을 만들고, 모두의 작은 실천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부산연탄은행은 꾸준히 새로운 나눔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8-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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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썸머나잇요가 부산, 부산연탄은행과 한여름밤의 행복 잇기
부산연탄은행(대표 강정칠)은 지난 15일 아나하타요가원(대표 하지희)과 (사)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회장 이광호)가 APEC나루공원에서 개최한 ‘원 썸머 나잇 요가 부산(One Summer Night Yoga Busan)’ 행사 참가비 전액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부산연탄은행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 썸머 나잇 요가 부산’은 여름밤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동시에 나눔의 의미를 함께 전하는 행사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날인 광복절에 행사가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하지희 아나하타요가원 대표는 “궂은 날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편안하게 호흡하고 마음을 나누는 이 시간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의 마음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연탄은행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이어주시는 아나타하요가원과 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 그리고 행사에 함께해주신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으로 APEC나루공원에 새로 생긴 휴먼브릿지처럼 부산 전역에 다리가 되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부산연탄은행이 되겠다”고 전했다.
부산연탄은행은 연탄 나눔으로 시작해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용품 지원, 난방유 지원 등 사계절에 따라 다양한 에너지복지를 제공하며, 밥상공동체 밥상나눔, 통합돌봄 세탁서비스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6-08-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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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보훈밥상에 음악을 더하다
부산연탄은행은 11일 밥상나눔터에서 문화흥신소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보훈밥상 특별 음악회’를 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음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밥상에 마음을 담고, 음악에 감사를 담다’를 주제로, 대중가요팀 ‘소보루’와 클래식 앙상블 ‘발바루체’가 함께 했다.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친숙한 대중음악과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보훈가족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시간이 됐다.
부산연탄은행 밥상나눔터는 식사를 위해서만 외출하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활동과 관계관계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밥상 나눔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소속감과 사회적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지역 돌봄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부산연탄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내 인적·문화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관계망을 만들어가는 지역복지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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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기록적 폭염 대응 에너지 취약계층 에어컨 75대 긴급 지원
부산연탄은행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부산시 서구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75대의 에어컨을 긴급 지원하는 여름에너지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올여름은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은 더 이상 일시적인 이상기후가 아닌 일상이 됐으며, 특히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에너지 취약계층은 냉방설비 부족으로 인해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부산연탄은행은 부산시 서구청과 함께 조성한 ‘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를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긴급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사전 공급물량을 확보해 냉방기기가 없거나 노후화되어 사용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75대를 설치·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냉방기기 지원을 넘어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에너지복지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연탄은행은 겨울철 연탄나눔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에너지복지사업을 여름철 냉방 지원까지 확대하며 사계절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기후위기 시대에는 난방뿐 아니라 냉방 또한 기본적인 에너지복지의 영역이며, 안전한 주거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회안전망으로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는 부산시 서구청과 부산연탄은행이 협력하여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기초에너지 보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민·관 협력 모델이다. 앞으로도 계절별 에너지복지사업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연탄은행은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역형 에너지복지 모델을 발전시키고, 에너지 빈곤 해소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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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여름은행’, 폭염 취약계층 건강 지킨다
부산연탄은행(대표 강정칠)은 6일 부산지방기상청(청장 직무대리 임윤진), 경남권질병대응센터(센터장 강차원)와 범일동 지역 에너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해피해피 캠페인’ 생수 나눔과 폭염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에너지취약계층 가정에 생수와 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알리고 폭염 영향예보를 비롯한 기상정보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해피해피 캠페인’은 농심과 기상청, 연탄은행이 협력해 추진하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으로 올해는 ‘폭염의 눈높이, 온도를 맞춰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폭염으로 인한 피해 위험이 큰 취약계층을 따뜻한 관심의 눈높이로 살피고 지원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무더위가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일 수 있지만 냉방 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에게는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 될 수 있다”며 “꾸준히 백산수를 후원해 주신 농심과 기상청, 그리고 나눔에 함께해 주신 부산지방기상청과 경남권질병대응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연탄은행은 겨울철 연탄과 난방에너지 지원뿐 아니라 여름철에는 에어컨·선풍기·생수 등 계절마다 필요한 에너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여름은행의 일환으로 밥상나눔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얼린 생수와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등 폭염에 취약한 이웃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세심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6-08-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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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삼계탕 한그릇에 보훈의 가치 품다
부산연탄은행(대표 강정칠)은 지난 28일 부산연탄은행 밥상나눔터에서 무더위에 지친 보훈가족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한 ‘보훈밥상 삼계탕 데이’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훈가족과 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한 녹두찰밥, 삼계탕, 명태전등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별히 부산연탄은행에서는 아이스크림냉동고를 설치해 아이스크림과 얼음물을 준비하여 연일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시원한 하루가 되시도록 보훈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부산연탄은행을 찾아 보훈가족들을 위문했다. 이 청장은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수박을 직접 준비해 전달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제공된 삼계탕은 맘편한 정신건강의학과의원 허량 원장과 박현정 부부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한 후원자의 뜻이 보훈가족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행사를 주최한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삼계탕 데이를 마련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후원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산연탄은행은 보훈가족은 물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연탄은행은 매주 화요일 보훈밥상을 운영하며 보훈가족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과 연탄나눔, 생필품 및 식료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나눔 활동과 에너지지원(냉난방용품)을 통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문화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07-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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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팬클럽, 부산연탄은행 홀몸어르신들 위한 밥상나눔 펼쳐
부산연탄은행은 이대호 팬클럽 회원들이 지난 20일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이대호의 44번째 생일을 맞아 지역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밥상나눔 행사를 마련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팬클럽 회원들이 참여해 음식 준비와 배식, 설거지, 어르신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팬클럽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연탄은행 밥상나눔터는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어르신, 보훈가족 등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날도 2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팬클럽(회장 류현곤)는 “이대호 선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를 넘어 선수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스타를 응원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큰 위로와 행복을 전해준 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연탄은행은 연탄 및 에너지 지원사업과 함께 어르신 무료급식, 보훈밥상, 노숙인 밥상, 평생교육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
2026-06-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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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골목음악회부터 삼계탕 나눔까지
부산연탄은행은 17일 울산대영교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을 위한 특별한 밥상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밥상나눔과 함께 문화공연, 봉사활동, 나눔 실천이 어우러진 지역복지 행사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대영교회 대영드림홈스쿨아카데미 오케스트라팀이 참여해 골목음악회를 선보였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골목 곳곳에 울려 퍼진 음악은 무더운 여름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미로운 희망을 전하며 골목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밥상나눔이 이어졌다. 청소년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삼계탕을 나누었고 작은 선물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연에 참여한 학생들이 단순한 재능기부에 그치지 않고 직접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학생들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배식 및 정리 활동에 함께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에도 참여했다.
또한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나눔 봉사와 지역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에도 힘을 보태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이와 함께 부산연탄은행 소셜라운지 ‘뜰’에서는 지역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일일카페를 운영했다. 교회 성도와 봉사자들은 카페 운영을 통해 모금활동에 참여했으며, 마련된 후원금을 지역 내 에너지빈곤층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부산연탄은행에 전달했다.
부산연탄은행 대표 강정칠 목사는 “평소 어르신들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을 들려드리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는데, 아이들의 아름다운 연주와 따뜻한 봉사, 그리고 교회의 섬김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연탄은행은 밥상나눔, 에너지복지, 지역복지사업 등 다양한 실천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6-06-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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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샘 광복점·서면점, 어버이날 부산연탄은행에 성품 후원
더샘 광복점&서면점(대표 김지선)이 올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화장품 세트 250개를 부산연탄은행에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더 샘 광복점과 서면점은 평소에도 어버이날, 명절 등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날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정성이 담긴 화장품 선물세트는 홀로 생활하시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어 왔다.
지난 4월 후원된 화장품 250세트는 부산연탄은행이 진행한 「2026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누었다.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간식과 함께 선물을 전달했으며 보훈 나들이에서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참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선물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아 마음이 참 따뜻하다”, “누군가 우리를 기억하고 챙겨준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된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부산연탄은행 대표 강정칠 목사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중요한 기념일마다 꾸준히 마음을 보태주시는 더 샘 광복점&서면점 김지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모여 지역사회가 더욱 온기 있는 공동체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 수 있는 기념일이지만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은 어르신들에게 오래 기억될 특별한 하루가 되고 있다.
더 샘 광복점&서면점의 꾸준한 나눔은 올봄에도 지역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5-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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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어버이날 기념 국가유공자와 나들이 행사 가져
부산연탄은행은 보훈밥상 대상자들과 12일 태화강국가정원과 간절곶으로의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연탄은행과 ㈜코리아브이익스프레스 우수옥 회장, 이의규 사장, 이용선 대표와 ㈜코리아브이로지스틱스 이소민 대표의 후원으로 진행된 「2026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보훈밥상에 함께 하는 국가유공자 및 가족들과 나들이를 했다.
두 기업은 지역사회를 돌보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함께하고 있으며 특별후원뿐 아니라 정기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경영진 역시 개인후원을 통해 지역 섬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맛있는 간식과 함께 더샘 광복점·서면점이 후원한 화장품 세트가 선물로 전달돼 어버이날의 기쁨을 더했다.
두 매장은 평소에도 지역 어르신들의 피부 건강을 위한 화장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은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선물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준비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순환 관람차를 타고 정원 곳곳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봄 풍경을 감상하고, 정원 산책길을 함께 걸으며 꽃과 나무 사이에서 담소를 나누며 오랜만에 바깥나들이의 여유를 만끽했다.
간절곶에서는 푸른 바다곁에 놓인 산책로와 시원한 바람을 마주하는 언덕길을 걸으며 노래도 부르고 옛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에 함께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은 “오랜만에 이렇게 함께 밖으로 나와 좋은 경치를 보며 걷게 되어 감사하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고, 참가자들 사이에는 자연스레 정겨운 대화와 웃음이 이어졌다.
부산연탄은행 대표 강정칠 목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가족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나들이이지만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오늘의 시간이 위로와 기쁨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연탄은행은 앞으로도 보훈가족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밥상과 나눔, 그리고 동행의 자리를 계속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3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