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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샘 광복점·서면점, 어버이날 부산연탄은행에 성품 후원
더샘 광복점&서면점(대표 김지선)이 올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화장품 세트 250개를 부산연탄은행에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더 샘 광복점과 서면점은 평소에도 어버이날, 명절 등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날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정성이 담긴 화장품 선물세트는 홀로 생활하시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어 왔다.
지난 4월 후원된 화장품 250세트는 부산연탄은행이 진행한 「2026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누었다.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간식과 함께 선물을 전달했으며 보훈 나들이에서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참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선물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아 마음이 참 따뜻하다”, “누군가 우리를 기억하고 챙겨준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된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부산연탄은행 대표 강정칠 목사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중요한 기념일마다 꾸준히 마음을 보태주시는 더 샘 광복점&서면점 김지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모여 지역사회가 더욱 온기 있는 공동체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 수 있는 기념일이지만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은 어르신들에게 오래 기억될 특별한 하루가 되고 있다.
더 샘 광복점&서면점의 꾸준한 나눔은 올봄에도 지역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5-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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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어버이날 기념 국가유공자와 나들이 행사 가져
부산연탄은행은 보훈밥상 대상자들과 12일 태화강국가정원과 간절곶으로의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연탄은행과 ㈜코리아브이익스프레스 우수옥 회장, 이의규 사장, 이용선 대표와 ㈜코리아브이로지스틱스 이소민 대표의 후원으로 진행된 「2026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보훈밥상에 함께 하는 국가유공자 및 가족들과 나들이를 했다.
두 기업은 지역사회를 돌보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함께하고 있으며 특별후원뿐 아니라 정기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경영진 역시 개인후원을 통해 지역 섬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맛있는 간식과 함께 더샘 광복점·서면점이 후원한 화장품 세트가 선물로 전달돼 어버이날의 기쁨을 더했다.
두 매장은 평소에도 지역 어르신들의 피부 건강을 위한 화장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은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선물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준비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순환 관람차를 타고 정원 곳곳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봄 풍경을 감상하고, 정원 산책길을 함께 걸으며 꽃과 나무 사이에서 담소를 나누며 오랜만에 바깥나들이의 여유를 만끽했다.
간절곶에서는 푸른 바다곁에 놓인 산책로와 시원한 바람을 마주하는 언덕길을 걸으며 노래도 부르고 옛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에 함께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은 “오랜만에 이렇게 함께 밖으로 나와 좋은 경치를 보며 걷게 되어 감사하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고, 참가자들 사이에는 자연스레 정겨운 대화와 웃음이 이어졌다.
부산연탄은행 대표 강정칠 목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가족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나들이이지만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오늘의 시간이 위로와 기쁨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연탄은행은 앞으로도 보훈가족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밥상과 나눔, 그리고 동행의 자리를 계속 이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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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20026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 개최
"밥상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부산연탄은행은 8일 밥상나눔터에서 「2026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를 열고, 섬김의 손길을 모아 삼계탕 한상차림과 화장품 선물, 간식 등을 나누고,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 밥상나눔터에서 진행됐으며,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어버이날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 기업과 단체, 개인 봉사자들의 후원과 참여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봉사자들의 손길이 이어졌고, 따뜻한 식사를 정성껏 준비하며 웃음으로 어르신들을 맞이해 봄날의 햇살처럼 포근한 분위기가 가득했다.
㈜코리아브이익스프레스 우수옥 회장, 이의규 사장, 이용선 대표와 ㈜코리아브이로지스틱스 이소민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며 행사 운영을 후원했다.
이들 두 기업은 지역사회를 돌보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함께하고 있으며, 특별후원뿐 아니라 정기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경영진 역시 개인후원을 통해 지역 섬김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개인 봉사자들은 섬김의 날 행사를 위해 배식과 안내, 선물 전달 등 행사 전반에 참여하며 어르신 섬김에 정성을 더했다.
이날 준비된 식단은 삼계탕과 녹두밥, 명태야채전, 과일, 백설기떡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영양식으로 구성됐다.
봉사자들은 한 그릇 한 그릇에 정성을 담아 식사를 준비했고,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제대로 된 보양식을 먹는다”, “어버이날 외롭지 않게 챙겨줘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에는 선물과 간식도 마련됐다. 더샘 광복점·서면점에서는 어르신들의 피부 건강을 위한 화장품 세트를 후원해 특별한 기쁨을 선물했으며, 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협의회는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에 함께했다.
또한 아라가수 팬클럽과 청라라이온스클럽은 우유 200개를 후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에 힘을 보탰다.
기분 좋은 날에 문화공연도 빠질 수 없었다. 감재령 나누리봉사단 예술단장은 색소폰 공연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고 흥겹게 만들었고, 가수 아라는 신나는 트로트와 대표곡 무대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익숙한 음악이 흐를 때마다 어르신들은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행사장은 마치 가족잔치 같은 훈훈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부산연탄은행 대표 강정칠 목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어르신들께 행복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부산연탄은행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과 희망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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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설팅, 부활절 맞이 부산연탄은행 밥상나눔 후원 및 봉사 활동
부산연탄은행은 3일 밥상공동체 밥상나눔터에서 ㈜에어컨설팅 정명수 대표와 직원들의 후원과 봉사로 부활의 사랑을 나누며 온기 가득한 밥상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번 밥상은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부활절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에어컨설팅 정명수 대표의 후원 아래 직원들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냈다.
이번 밥상은 고난을 넘어 새로운 생명과 회복을 상징하는 부활절을 기념해 더욱 특별하게 준비되었다. 부활절 달걀과 도너츠 세트를 비롯해 감자탕, 잡채, 봄동무침 등 다양한 음식이 정성껏 차려졌다. 부활을 상징하는 달걀은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가 되었고, 따뜻한 감자탕과 정갈한 반찬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했다. 계절의 싱그러움을 담은 봄동무침과 정성껏 준비된 한 상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온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정명수 대표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에서 작지만 따뜻한 손길이 되고 싶었다”며 “직원들과 함께 직접 봉사에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작지만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밥상나눔에 함께 참여한 직원들 역시 “누군가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일이 이렇게 큰 기쁨이 될 줄 몰랐다”며 “오늘의 경험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산연탄은행 대표 강정칠 목사는 “부활절의 의미를 담아 정성껏 준비된 한 끼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큰 위로가 된다”라며 “작은 정성과 마음이 모여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고, 그 온기가 다시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본다”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연탄은행은 2004년 설립 이후 부산 전역 에너지배려세대 대상으로 연탄 나눔과 난방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밥상으로 이웃을 섬기고 일상의 필요를 채우며 기독교적 섬김의 가치를 후원자, 봉사자와 함께 실현하고 있다.
2026-04-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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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코리아브이로지스틱스 후원 보훈밥상 ‘삼계탕 나눔’
부산연탄은행은 31일 밥상공동체 밥상나눔터에서 봄의 기운을 가득 담은 삼계탕을 준비해 보훈어르신들을 위한 ‘보훈밥상’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리아브이로지스틱스 이소민 대표의 후원으로 따뜻함을 더했다.
㈜코리아브이로지스틱스 이소민 대표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나눔과 봉사를 보며 자라, 지역기업으로서 지역에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해왔다”며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삼계탕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정기후원뿐 아니라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순간마다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오고 있다.
이날 보훈밥상에는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비롯해 봄동 겉절이, 백설기와 콩떡 등 다양한 밑반찬과 간식이 함께 제공됐다.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한 상 한 상 정갈하게 차려졌으며, 봉사자들은 음식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부산연탄은행의 보훈밥상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나라를 위해 헌신해온 보훈어르신들의 삶을 돌아보고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밥상나눔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와 기억이 자연스럽게 나누어졌고, 참여자들은 그 의미를 되새기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부산연탄은행은 2004년 설립 이후 부산 전역 에너지배려세대 대상으로 연탄 나눔과 난방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밥상으로 이웃을 섬기고 일상의 필요를 채우며 기독교적 섬김의 가치를 후원자, 봉사자와 함께 실현하고 있다.
2026-03-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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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 연탄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설맞이 희망 나눔
부산연탄은행은 지난 2일부터 부산지역에서 ‘틈새 없는 겨울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설맞이 나눔을 진행하며, ‘라면 1,000박스, 쌀 4,000kg, 떡국 300kg, 겨울 의류 100벌, 난방 에너지(등유) 200L’를 정성껏 마련해 지역 취약 계층과 에너지 배려 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연탄은행은 명절이 되면 기업 및 개인 후원자들과 함께 꼭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떡국떡과 쌀은 새해를 맞아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돌봄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정복지센터와 보훈회관 등 지역 주민과 가까이 있는 기관들과 함께 하거나,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 인사를 건네며 정서적 지지 또한 함께 나누었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설 명절 만큼은 누구도 외롭지 않고 누구도 끼니를 걱정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부산연탄은행은 에너지복지사업뿐 아니라 밥상나눔공동체, 앞선 세대와 다음 세대 사업 등 다양한 지역 복지 사업으로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역사회가 서로를 돌아보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6-02-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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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부산연탄은행에 상품권 500만 원 기부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12일 서구 아미동 소재 밥상공동체 무료급식소에서 취약계층 따뜻한 한 끼 식사 제공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빛드림본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0만원의 기부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빛드림본부 유동석 본부장을 비롯한 발전소 나눔빛 봉사단이 참여하여 기초생활 수급자, 홀몸어르신, 보훈대상자 등 300여명에게 정성가득 따신 한끼 배식활동을 함께 진행하였다.
유동석 본부장은 “소액후원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한끼의 따뜻한 밥상드림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기후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난방유 지원과 더불어 밥상나눔 활동도 꾸준하게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는 “부산빛드림본부의 지속적인 후원은 에너지기본권 지킴이로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의 밥상나눔이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 온기나눔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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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편한·센텀숲 정신건강의학과의원, 부산연탄은행 ‘틈새 없는 겨울’ 함께해
맘편한정신건강의학과의원(원장 허량), 센텀정신건강의학과의원(원장 김민수)에서 지난 1월 24일 후원 및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하며 부산연탄은행이 진행하는 에너지배려세대 겨울나기 지원 ‘틈새 없는 겨울 만들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틈새 없는 겨울 만들기’는 부산연탄은행의 이번 겨울 나눔 슬로건으로, 틈새 사이로 스며드는 추위 앞에 더 취약해진 이웃들이 홀로 떨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이날 두 의료기관 의료진과 관계자들은 난방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마음의 틈새까지 온기로 채웠다.
두 의원은 이전에도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함께 밥상나눔 후원을 함께했으며, 허량 원장은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누군가의 겨울을 함께 걱정하는 마음이, 가장 큰 난방입니다.”며 “마음의 치료를 넘어 이웃의 삶까지 살펴주시는 두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의 마음이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연탄은행의 나눔 가치를 믿고 함께 걸어와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연탄은행은 2004년 설립 이후 부산 전역 에너지배려세대 대상으로 연탄 나눔과 난방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밥상으로 이웃을 섬기고 일상의 필요를 채우며 기독교적 섬김의 가치를 후원자, 봉사자와 함께 실현하고 있다.
2026-02-0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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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부산연탄은행, ‘함께나눔DAY’ 실시
롯데건설과 부산연탄은행은 지난달 30일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함께나눔 DAY’ 행사를 통하여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영남지사 윤수준 지사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샤롯데 봉사단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영양만점 닭볶음탕 및 꽃게된장국등 다양한 메뉴와 간식을 대접해 드림과 함께 부산전지역에 연탄 4만 장과 라면 1000박스를 지원해 겨울철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15년째 진행되어 왔으며, 지역사회의 홀몸어르신들 100세대, 부산전역 취약계층 1500여 가구에 에너지지원 및 라면나눔등 부산지역 나눔문화 활동화에 앞장섰다.
윤수준 롯데건설 영남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하루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기업 봉사단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홀몸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연탄은행은 연탄 지원을 중심으로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는 것은 물론, 밥상나눔, 생필품 지원, 정서 돌봄 활동 등 생활 전반을 살피는 나눔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기업,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연대형 나눔을 통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이웃의 삶을 지켜주는 공동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따뜻한 온기와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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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주라이온스&모아라이온스클럽, We Serve 봉사정신 실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육대주라이온스클럽(회장 성오용L)과 모아라이온스클럽(회장 김은주L)은 지난 10일 후원 및 연탄나눔 행사를 통해 부산연탄은행이 진행하는 에너지취약세대 겨울나기 지원 ‘틈새 없는 겨울 만들기’에 동참하여 ‘WE SERVE’ 봉사정신을 실천했다.
육대주라이온스클럽(회장 성오용L)은 매년 연탄 기부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렉스젠 주식회사, 베코글로벌주식회사(대표이사 하중호)의 후원으로 나눔의 기반을 쌓아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모아라이온스클럽(회장 김은주L)이 나눔 봉사에 참여하여 봉사금 전달과 함께 현장에 온기를 더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육대주라이온스클럽 성오용 회장은 “봉사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서로를 한 번 더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연탄 한 장이 가진 온기보다 그 안에 담긴 ‘배려’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더 오래 전해지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모아라이온스클럽 김은주 회장 또한 “도움이 필요한 자리에 먼저 가는 것이 라이온스의 사명”이라며 “오늘의 나눔이 그 역할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전세계를 아우르는 육대주와 온세대를 일컫는 모아가 만나 더없이 따뜻한 나눔이 되었다”며 “이 겨울을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보여주셨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연탄은행은 매년 겨울 ‘틈새 없는 겨울 만들기’ 사업을 통해 에너지취약세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 다양한 단체의 참여로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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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부산빛드림본부, 에너지배려세대 위한 ‘틈새 없는 겨울’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유동석 본부장)는 지난 24일 부산연탄은행에서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대표적인 겨울에너지인 연탄 및 난방유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틈새 없는 겨울 만들기’에 뜻을 함께했다.
‘틈새 없는 겨울 만들기’는 겨울철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온기를 채우겠다는 나눔의 방향을 담은 이름이다.
집 안의 작은 틈으로 스며드는 추위처럼, 제도와 지원 사이에 놓인 사각지대의 어려움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빛드림본부의 후원은 매년 난방비 부담으로 혹독한 겨울을 견뎌야 하는 이웃들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온기가 되어주고 있다.
부산 감천동에 위치한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는 국내 대표적인 친환경 복합화력발전소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환경 부담을 줄이는 에너지 전환의 현장을 동시에 책임지고 있다. 전력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에너지가 사람들의 삶에 어떤 의미로 닿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책무로 삼고 있다.
부산연탄은행과의 인연은 2007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지원으로 이어오고 있다. 오랫동안 이어져오는 나눔은 차가운 겨울을 견뎌야 하는 이웃들의 삶 가까이에서 온기를 전해온 동행의 기록이기도 하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한 해의 끝자락, 가장 따뜻해야 할 날에 전해진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의 후원은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후원과 봉사는, ‘어떻게 더 깊이 섬길 수 있을까’라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이러한 마음의 나눔이야말로 진정한 온기이며, 이 계절의 추위를 무너뜨리는 힘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부산연탄은행은 지역 내 에너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계절형 맞춤형 에너지 지원 등 그외에도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5-12-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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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서구 소상공인들의 연말 나눔
부산서구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건우)는 24일 부산연탄은행에서 후원금과 물티슈를 전달하고,어르신들을 위한 밥상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연말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연탄 수급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부산연탄은행 관련 보도를 접한 서구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여 이뤄졌다.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소상공인들 역시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더 어려운 이웃에게는 지금 이 순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서 후원금 마련에 힘을 보탰다.
부산서구소상공인연합회는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당일 부산연탄은행이 운영하는 어르신 밥상나눔 봉사에 직접 참여해 음식 준비와 배식 봉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연말의 의미를 나눴다.
부산연탄은행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분들 또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탄은행의 상황을 걱정하며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이 후원은 금액 이상의 위로와 응원이 되어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서구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역시 “서로가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 안에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어르신들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연탄은행은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연탄 지원과 밥상공동체 밥상나눔 등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겨울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26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