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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 수료식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금정구청과 공동으로 추진한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 수료식을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미취업 여성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운영됐으며,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사회복지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분야로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약 한 달간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행동 이해, 의사소통 지원, 도전행동 지원, 인권 및 학대 예방, 사회복지 실무 등 발달장애인 지원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교육을 이수하며 관련 분야의 직무 이해와 실무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료식 당일 오후에는 발달장애인 관련 3개 기관이 참여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여 1·2기 수료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수료생들은 채용기관과의 현장 면접을 통해 구체적인 직무와 근무조건을 확인하고 취업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참여기관 역시 교육과정을 통해 발달장애인 분야에 대한 이해와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수료 이후에도 취업 및 현장 적응을 위한 지원은 계속된다. 지난 14일에는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상담 및 심리’를 주제로 사후특강을 진행했으며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과 연계한 현장직무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업무환경과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구인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채용 수요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1·2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취업 알선과 개별 상담, 채용정보 제공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을 지속하여 안정적인 취업과 직장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숙련 관장은 “무더운 여름 동안 새로운 도전을 위해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친 교육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교육에서 쌓은 전문성과 앞으로의 현장 경험이 발달장애인 지원 분야에서 새로운 경력을 시작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내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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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AI 오피스 코워커’ 개강… 한국남부발전 후원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한국남부발전의 지원으로 부산지역 청년 여성과 미취업 경력보유여성의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AI 오피스 코워커’ 교육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와 디지털 업무도구의 확산으로 사무행정 직무수행 방식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AI활용 능력이 사무직 취업의 핵심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취업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청년층부터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는 50대 경력보유여성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지원해 약 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됐다.
‘AI 오피스 코워커’ 과정은 생성형 AI를 비롯해 바이브코딩과 파이썬을 활용한 실무 중심의 디지털역량을 집중적으로 향상하고, 기업체 현장견학과 취업대비교육을 비롯해 수료후 리크루팅데이, 채용설명회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연계해 교육생의 실질적인 취업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한국남부발전의 후원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생에게는 교육수당과 취업성공수당을 포함해 최대 70만 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생을 채용한 기업에도 채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이숙련 관장은 “AI는 이제 특정 전문가의 기술이 아닌, 사무직 종사자가 갖추어야 할 필수 기본 역량이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변화하는 직무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실무역량을 갖추고,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이번 사업을 여성의 경제적 자립은 물론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상생협력모델로 평가하면서 향후에도 한국남부발전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09-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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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전문인력 교육과정 2기 개강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와 금정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가 10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한 만 50세 이상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로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2기 교육에는 면접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들이 참여하며, 오는 9월 10일까지 발달장애인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과정은 발달장애인의 특성 및 행동 이해, 의사소통 및 일상생활 지원, 도전행동에 대한 이해와 지원, 인권 및 학대 예방, 사회복지 현장 실무 등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교육 수료 후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과 연계한 현장직무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업무환경과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개별 취업상담, 취업 알선 및 사후관리 등을 통해 교육에서 취업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기 운영 경험과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발달장애인 지원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숙련 관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새로운 도전을 위해 교육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의 열정에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성에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우게 될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실무역량을 더해 새로운 분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센터도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취업까지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중장년 여성들의 경력 활용과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8-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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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금정구청과 공동으로 추진한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수료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미취업 여성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됐으며, 발달장애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 인력 양성과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약 5주간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행동 이해, 의사소통 지원, 도전행동 지원, 인권 및 학대 예방, 사회복지 실무 등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을 이수했으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와 장애인복지시설 등 현장과 연계한 직무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교육 시작 전 집단상담을 통해 개인별 취업 목표를 설정하고, 교육 기간 중 개별 취업상담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수료생들은 “발달장애인을 이해하는 시각이 넓어졌고 현장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경력단절 이후 다시 사회복지 현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수료 이후에도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취업 알선, 사후 상담, 취업 모니터링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숙련 관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사회복지 인력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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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AI 오피스 코워커’ 교육생 모집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한국남부발전 지원사업으로 부산 지역 청년 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AI 오피스 코워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와 디지털 업무도구의 확산으로 사무행정 직무의 수행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AI를 단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협업하는 방식으로 업무환경이 전환되면서 AI활용 능력은 사무직 취업을 위한 새로운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비롯해 바이브코딩 및 파이썬을 활용한 문서작성, 데이터관리, 콘텐츠 제작등 실무중심의 디지털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특히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AI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업무 자동화를 배울 수 있도록 운영해 실무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기업체 현장견학과 1:1 맞춤형 취업지원, 채용연계 프로그램인 리크루딩데이를 함께 운영해 교육생들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과 교육수당, 취업성공수당까지 최대 70만 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교육생을 채용한 기업에도 채용장려금을 지원해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부산지역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여성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본 과정은 연 1회만 운영되는 과정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관심 있는 경우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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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자신감 향상 프로그램 ‘취업희망스타트’ 운영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국비 무료 집단상담 프로그램 ‘취업희망스타트’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들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취업희망스타트’는 변화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구직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발견하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통해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경력단절 14년의 A씨(40대)는 결혼과 육아로 오랜 기간 경제활동을 중단한 후 재취업을 희망했으나, 긴 경력 공백과 달라진 채용환경으로 인해 취업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을 안고 있었다. 결혼 전 중소기업에서 4년간 경리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었지만 오랜 공백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상태였다.
A씨는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희망스타트’에 참여해 직업선호도검사, 취업준비도 진단, 맞춤형 취업상담 등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강점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과 채용정보 탐색,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구직 경쟁력을 높였으며,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장기적인 경력개발 방향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지속적인 취업알선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그 결과 현재 지역 기업의 일반 사무원으로 취업해 3개월째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자 OJT 멘토링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직장 적응과 업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받아 새로운 직장 환경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A씨는 “오랜 경력단절로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두려웠지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 준비의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며 “취업 후에도 멘토링과 사후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큰 힘이 됐고, 현재는 직장생활에 만족하며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숙련 관장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경제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성공적인 재취업과 장기근속을 위해 맞춤형 상담, 직업훈련 연계, 취업알선, 사후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취업희망스타트’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입사지원서 작성 컨설팅, 면접 코칭, 직업훈련 연계, 1:1 맞춤형 취업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로 하면 된다.
2026-07-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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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교육과정 2기 개강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와 동래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가 지난 13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체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50세 이상 미취업 여성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기 교육에는 면접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들이 참여하며, 오는 8월 12일까지 총 88시간 동안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과정은 일반식·노인식·아동식 등 다양한 단체급식 조리실습을 비롯해 위생 및 안전관리, 직업의식 함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취업과 현장 적응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교육 수료 후에는 현장직무실습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단체급식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과 사후관리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장기근속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이숙련 관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새로운 도전을 위해 교육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센터도 끝까지 함께하며 취업과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중장년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6-07-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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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개최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지난 9일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6년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교육과 취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내 단체급식 분야의 인력 수요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놀봄실버요양센터, 동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동래주간보호센터, 사직요양병원, 한나어린이집 등 채용 수요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동래구청 일자리경제과 관계자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운영 현황을 보고하며 참여 교육생과 수료생 현황, 취업 성과, 향후 취업지원 및 사후관리 계획을 공유하였다. 이어 △단체급식조리원 채용 시 요구되는 핵심 직무역량 및 현장 적합 인재상 △수료생 취업연계 활성화 방안 △장기근속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 기관들은 조리 기술뿐만 아니라 책임감, 위생의식, 협업능력, 성실성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업기초역량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교육과 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직무실습과 취업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취업 이후에도 수료생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장기근속 지원 방안 마련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숙련 관장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취업지원과 사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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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 개강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이숙련)는 부산 지역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창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창업&AI 마케팅 실무’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최근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과 AI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된 지역핵심산업이다. 이를 증명하듯 모집 단계부터 창업을 꿈꾸는 구직 여성들의 지원이 몰렸으며, 개강 이후에도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학구열이 강의실을 가득 채우고 있다.
수업은 △온라인 쇼핑몰 및 소비 트렌드의 이해를 시작으로 △창업의 종류 및 성공사례 △AI 상품 소싱 방법 등을 배우고 있으며, 앞으로 △AI를 활용한 상세페이지 만들기 △SNS 마케팅 제작 등을 거쳐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한다.
교육에 참여 중인 한 수강생은 “혼자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려니 막막했는데, 기초부터 AI 마케팅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든든하다”라며 “33일간의 교육을 무사히 마쳐 반드시 내 쇼핑몰을 만들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수료가 끝이 아니라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든든한 사후관리가 핵심이다. 교육 이후에도 1:1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매칭해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여성 창업가를 발굴·양성하는 데 끝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6-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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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통합 워크숍 성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과 동래구의 컨소시엄사업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전 기수 통합 워크숍으로, 참여 청년 간의 관계 형성과 소통 능력 향상, 협업 경험 확대를 위해 마련돼 다양한 팀빌딩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통(UP) 전략 팀빌딩’과 ‘어메이징 레이스’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오전에는 전략형 팀빌딩 활동을 통해 팀별 역할을 나누고 문제 해결 과제를 수행하며 협업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특히 서로 다른 생각과 성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이어 진행된 ‘어메이징 레이스’에서는 팀별 미션 수행과 현장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참여 청년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며 팀워크와 책임감을 키웠고,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목표를 완수하는 경험을 나누었다. 활동 이후에는 팀별 피드백과 소감 공유 시간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변화된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 같이 열정적으로 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 각자 잘하는 역량을 알아가고 찾아내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뿌듯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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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지난 22일 동래구청과 공동으로 추진한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체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50대 이상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운영됐으며,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약 한 달간 한식·양식·중식 등 다양한 단체급식 조리실습과 함께 위생·안전관리 교육, 취업 대비 교육 등을 이수했으며,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시설 등 실제 현장과 연계한 현장직무실습도 함께 진행했다.
수료생들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오랜 경력단절 이후 다시 사회와 연결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수료 이후에도 구인업체 발굴과 취업 알선, 사후 상담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숙련 관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단순히 조리기술만 익힌 것이 아니라 다시 사회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여성 전문인력 양성과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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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창업&AI마케팅 실무’ 교육생 모집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이숙련)는 부산 지역 여성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 여성들이 온라인 창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핵심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갖춘 여성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온라인 쇼핑몰 창업 기초 △상세페이지 제작 △AI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SNS 마케팅 △AI트랜드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예비창업자가 실제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수료 이후에도 1:1 맞춤형 창업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이숙련 관장은 “온라인 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은 구직 여성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진로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특히 부산시 지역핵심산업으로 선정된 과정인 만큼 경쟁력 있는 여성 창업자를 발굴‧양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