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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AI 오피스 코워커’ 교육생 모집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한국남부발전 지원사업으로 부산 지역 청년 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AI 오피스 코워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와 디지털 업무도구의 확산으로 사무행정 직무의 수행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AI를 단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협업하는 방식으로 업무환경이 전환되면서 AI활용 능력은 사무직 취업을 위한 새로운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비롯해 바이브코딩 및 파이썬을 활용한 문서작성, 데이터관리, 콘텐츠 제작등 실무중심의 디지털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특히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AI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업무 자동화를 배울 수 있도록 운영해 실무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기업체 현장견학과 1:1 맞춤형 취업지원, 채용연계 프로그램인 리크루딩데이를 함께 운영해 교육생들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과 교육수당, 취업성공수당까지 최대 70만 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교육생을 채용한 기업에도 채용장려금을 지원해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부산지역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여성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본 과정은 연 1회만 운영되는 과정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관심 있는 경우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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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자신감 향상 프로그램 ‘취업희망스타트’ 운영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국비 무료 집단상담 프로그램 ‘취업희망스타트’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들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취업희망스타트’는 변화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구직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발견하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통해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경력단절 14년의 A씨(40대)는 결혼과 육아로 오랜 기간 경제활동을 중단한 후 재취업을 희망했으나, 긴 경력 공백과 달라진 채용환경으로 인해 취업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을 안고 있었다. 결혼 전 중소기업에서 4년간 경리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었지만 오랜 공백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상태였다.
A씨는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희망스타트’에 참여해 직업선호도검사, 취업준비도 진단, 맞춤형 취업상담 등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강점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과 채용정보 탐색,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구직 경쟁력을 높였으며,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장기적인 경력개발 방향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지속적인 취업알선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그 결과 현재 지역 기업의 일반 사무원으로 취업해 3개월째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자 OJT 멘토링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직장 적응과 업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받아 새로운 직장 환경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A씨는 “오랜 경력단절로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두려웠지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 준비의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며 “취업 후에도 멘토링과 사후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큰 힘이 됐고, 현재는 직장생활에 만족하며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숙련 관장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경제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성공적인 재취업과 장기근속을 위해 맞춤형 상담, 직업훈련 연계, 취업알선, 사후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취업희망스타트’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입사지원서 작성 컨설팅, 면접 코칭, 직업훈련 연계, 1:1 맞춤형 취업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로 하면 된다.
2026-07-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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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교육과정 2기 개강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와 동래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가 지난 13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체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50세 이상 미취업 여성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기 교육에는 면접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들이 참여하며, 오는 8월 12일까지 총 88시간 동안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과정은 일반식·노인식·아동식 등 다양한 단체급식 조리실습을 비롯해 위생 및 안전관리, 직업의식 함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취업과 현장 적응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교육 수료 후에는 현장직무실습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단체급식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과 사후관리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장기근속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이숙련 관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새로운 도전을 위해 교육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센터도 끝까지 함께하며 취업과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중장년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6-07-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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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개최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지난 9일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6년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교육과 취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내 단체급식 분야의 인력 수요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놀봄실버요양센터, 동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동래주간보호센터, 사직요양병원, 한나어린이집 등 채용 수요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동래구청 일자리경제과 관계자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운영 현황을 보고하며 참여 교육생과 수료생 현황, 취업 성과, 향후 취업지원 및 사후관리 계획을 공유하였다. 이어 △단체급식조리원 채용 시 요구되는 핵심 직무역량 및 현장 적합 인재상 △수료생 취업연계 활성화 방안 △장기근속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 기관들은 조리 기술뿐만 아니라 책임감, 위생의식, 협업능력, 성실성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업기초역량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교육과 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직무실습과 취업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취업 이후에도 수료생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장기근속 지원 방안 마련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숙련 관장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취업지원과 사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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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 개강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이숙련)는 부산 지역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창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창업&AI 마케팅 실무’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최근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과 AI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된 지역핵심산업이다. 이를 증명하듯 모집 단계부터 창업을 꿈꾸는 구직 여성들의 지원이 몰렸으며, 개강 이후에도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학구열이 강의실을 가득 채우고 있다.
수업은 △온라인 쇼핑몰 및 소비 트렌드의 이해를 시작으로 △창업의 종류 및 성공사례 △AI 상품 소싱 방법 등을 배우고 있으며, 앞으로 △AI를 활용한 상세페이지 만들기 △SNS 마케팅 제작 등을 거쳐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한다.
교육에 참여 중인 한 수강생은 “혼자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려니 막막했는데, 기초부터 AI 마케팅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든든하다”라며 “33일간의 교육을 무사히 마쳐 반드시 내 쇼핑몰을 만들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수료가 끝이 아니라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든든한 사후관리가 핵심이다. 교육 이후에도 1:1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매칭해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여성 창업가를 발굴·양성하는 데 끝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6-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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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통합 워크숍 성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과 동래구의 컨소시엄사업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전 기수 통합 워크숍으로, 참여 청년 간의 관계 형성과 소통 능력 향상, 협업 경험 확대를 위해 마련돼 다양한 팀빌딩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통(UP) 전략 팀빌딩’과 ‘어메이징 레이스’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오전에는 전략형 팀빌딩 활동을 통해 팀별 역할을 나누고 문제 해결 과제를 수행하며 협업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특히 서로 다른 생각과 성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이어 진행된 ‘어메이징 레이스’에서는 팀별 미션 수행과 현장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참여 청년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며 팀워크와 책임감을 키웠고,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목표를 완수하는 경험을 나누었다. 활동 이후에는 팀별 피드백과 소감 공유 시간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변화된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 같이 열정적으로 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 각자 잘하는 역량을 알아가고 찾아내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뿌듯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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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지난 22일 동래구청과 공동으로 추진한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체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50대 이상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운영됐으며,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약 한 달간 한식·양식·중식 등 다양한 단체급식 조리실습과 함께 위생·안전관리 교육, 취업 대비 교육 등을 이수했으며,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시설 등 실제 현장과 연계한 현장직무실습도 함께 진행했다.
수료생들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오랜 경력단절 이후 다시 사회와 연결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수료 이후에도 구인업체 발굴과 취업 알선, 사후 상담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숙련 관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단순히 조리기술만 익힌 것이 아니라 다시 사회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여성 전문인력 양성과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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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창업&AI마케팅 실무’ 교육생 모집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이숙련)는 부산 지역 여성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 여성들이 온라인 창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핵심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갖춘 여성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온라인 쇼핑몰 창업 기초 △상세페이지 제작 △AI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SNS 마케팅 △AI트랜드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예비창업자가 실제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수료 이후에도 1:1 맞춤형 창업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이숙련 관장은 “온라인 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은 구직 여성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진로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특히 부산시 지역핵심산업으로 선정된 과정인 만큼 경쟁력 있는 여성 창업자를 발굴‧양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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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교육과정 개강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와 동래구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20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경력 단절을 겪은 50대 이상의 여성들에게 단체급식 분야의 전문 기술을 교육하여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본 교육은 국비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총 40명의 교육생이 1기와 2기로 나누어 수업을 받는다. 1기는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2기는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88시간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일반식, 노인식, 아동식 등 다양한 급식 메뉴의 조리법을 배우고 영양 관리, 안전 의식 교육, 모의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도 지원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체급식조리원 분야에서 일자리를 찾고자 하는 만 50세 이상의 미취업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업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배워, 취업 후 즉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에게는 지속적인 취업 지원과 사후 관리가 제공되어, 안정적인 취업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숙련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한 여성들이 단체급식 분야에서 자신감을 갖고 전문성을 쌓아, 더 나은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이 과정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새로운 경력을 쌓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기 교육 신청은 전화 문의 후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면접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참가자가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6-04-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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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지역기업의 따뜻한 동행이 필요합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2024년 부터 고용노동부와 동래구청의 컨소시엄사업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등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업 탐방은 청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부산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이 지역 향토기업 탐방 기회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 지역에서는 기업 내부 사정과 외부인 출입 제한 등으로 인해 탐방 프로그램 운영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다수의 공공기관의 경우 “이미 연간 운영 계획이 확정되어 추가 일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협력이 어렵고, 부산의 대표 향토기업 등에 탐방 협조 요청 과정에서 내부 사정으로 참여가 어렵다는 회신을 보내 온 사례가 여럿 있다. 담당자들은 모래밭에서 바늘찾기의 심정으로 기업을 찾고 있고, 이로 인해 부산지역 청년들의 현장 경험의 기회가 충분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청년들의 기업탐방은 미래를 꿈꾸는 과정이다. 실제로 2025년에는 사업 담당자가 부산 향토기업인 ㈜트렉스타 관계자를 직접 섭외해 기업 탐방이 성사된 바 있다. 당시 청년들은 생산 현장과 직무 설명을 통해 부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매우 만족을 표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참여하는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약을 통해 참여 기업을 ‘청년교육 협력기업’으로 기관 홍보 채널 및 보도자료 등을 활용하여 기업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또래홍보단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통해 기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확산시키는 기회도 제공된다. 청년들의 시선에서 제작되는 콘텐츠는 기업 이미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며 지역 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들에게는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지역 인재와의 연결 및 이미지 제고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동시에 가져다줄 수 있다.
사업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기업 탐방은 진로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험”이라며 “지역 향토기업의 작은 참여가 청년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동행을 기대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문의를 통해 세부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으로 하면된다.
2026-04-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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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생성형 AI활용 마케팅 실무’ 교육생 모집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가 부산 지역 청년 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성평등가족부 직업교육훈련 ‘생성형 AI활용 마케팅 실무’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급변하는 마케팅 환경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특히 챗GPT, 제미나이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숏폼 콘텐츠 제작, 검색광고 운영, SNS 마케팅까지 전반적인 디지털 마케팅 실무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기업체 현장실습과 포트폴리오 제작, 1:1 맞춤형 취업지원이 함께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기업 현장에서 AI 활용 능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동시에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본 과정은 실무형 마케터 양성에 적합한 교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수강료 전액 지원과 함께 참여촉진수당, 교통비, 취업성공수당, 유료 AI 도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교육 수료 후에는 마케팅 대행사, 기업 마케팅팀, 온라인 쇼핑몰 운영, SNS 콘텐츠 마케터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부산 거주 만 20세부터 39세 미만의 미취업 여성으로, 마케팅 분야 취·창업 의지가 있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월~금 13:30~17:30)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본 과정은 연 1회만 운영되는 과정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관심 있는 경우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6-03-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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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양성과정’ 운영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와 금정구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2026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
해당 과정은 발달장애 분야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50세 이상 여성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과 현장직무연수를 통해 실무형 사회복지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국비 지원으로 운영되며 총 4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1기와 2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1기는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2기는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발달장애 이해와 도전적 행동 대응, 긍정적 행동지원(ABA 기반), 사람중심접근,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이해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모의면접 등 취업 대비 교육을 병행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발달장애 관련 기관과 연계한 현장직무연수를 통해 실제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수료 이후에도 취업 연계와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취업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숙련 관장은 “발달장애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경험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