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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MZ부터 시니어까지 맞춤형’ 직종설명회 성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달 26일 ‘나에게 맞는 일, 지금 찾다!’라는 주제로 직종설명회를 지역 구직자와 재직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환경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주요 직업훈련과정과 취업지원사업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미리 보는 2026 교육훈련 트렌드’를 주제로 통합돌봄, 인공지능(AI),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 등 산업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직무 중심 교육과정이 소개됐다. 특히 현장 실무 중심 교육 확대와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춘 실습 강화 과정에 대한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주요 과정으로는 △장기요양 맞춤 사회복지실무 △AI 활용 멀티사무원 △온라인 창업 및 마케팅 실무 △시니어 돌봄전문가 양성과정 △(고부가)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실무 등이 안내됐다. 또한 △국비무료 직업훈련과정 △AI+디지털 융합 Skill-UP △온라인 비즈니스 과정 등 변화하는 직무 환경에 맞춘 실질적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함께 소개됐다.
아울러 △청년도전지원사업 △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 △대체인력 인재채움 △여성 창업, 협동조합 사업 △시니어 인턴십 사업 등 다양한 취·창업지원제도에 대한 안내도 병행되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개별 상담을 통해 연령과 경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직업교육훈련 과정 신청 접수 외에도 립밤만들기, 나만의 향수만들기, 타로로 보는 취업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사전 신청자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되어 분위기를 한층 더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숙련관장(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은 “생애주기별 맞춤 직업훈련과 취업지원정책을 통합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력 단계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직업훈련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과정별 세부 일정과 모집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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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의 ‘봄’ 을 다시 열다
청년의 “다시, 시작”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올해도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활짝 문을 열었다. 찬바람 불었던 1월, 낯선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의 첫 개인상담을 시작으로 24일 20명의 청년들과 힘차게 개강하며 설렘과 함께 봄을 맞이 했다.
3년차를 맞이하는 이번 사업은 정서회복부터 진로탐색깍지 단계별 맞춤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운영에 앞서 강사회의를 진행해 교육간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심리적 접근을 강화하기 위해 감정그림책프로그램과 색채를 활용한 감정표현(미술)프로그램을 연계해 정서 회복 중심의 흐름을 구성했으며,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일의의미’를 다루는 강의와 직업탐색프로그램을 연결해 단계적인 진로이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이 마음회복에서 진로설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사업은 강의 나열형 방식에서 벗어나 강사 협업 기반의 구조적 설계를 도입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보인다. 정서 회복에서 진로 탐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구성은 참여 청년들의 몰입도와 체감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 된다.
프로그램을 준비한 컨설턴트들은 “청년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계기를 만드는 것이 이번사업의 출발점”이라며 “청년 한사람 한사람의 속도에 맞춰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 및 사회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향후 지속적인 참여자 발굴과 지역연계를 통해 청년 지원 기반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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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나에게 맞는 일, 지금 찾다’ 직종설명회 개최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지역 내 취업 준비생과 재직자를 위한 ‘2026년 직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환경과 교육훈련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 진행되는 주요 직업훈련과 지원사업을 한눈에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미리 보는 2026년 교육훈련 트렌드’를 주제로 통합돌봄, 인공지능(AI),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 등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직무 중심 과정들이 소개된다.
주요 과정으로는 △장기요양 맞춤 사회복지실무 △AI 활용 멀티사무원 △온라인 창업 및 마케팅 실무 △시니어 돌봄전문가 양성과정 △(고부가)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실무 등이 포함된다. 특히 통합돌봄 확대와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금정구 맞춤형 국비무료 직업훈련과정으로 △AI+디지털오피스 Skill-UP △온라인비즈니스 과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변화하는 직무 환경에 맞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설명회는 직업훈련뿐 아니라 다양한 취업지원사업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일반유료과정 △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 △대체인력 인재채움 △청년도전지원사업 △시니어 인턴십 사업 등 연령과 상황에 맞는 지원제도를 종합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숙련 관장(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은 “청년층부터 중장년, 시니어까지 각 세대에 맞는 직업훈련과 지원정책을 통합적으로 소개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력 단계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특히 디지털 역량과 통합돌봄 분야의 전문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관련 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직종설명회는 취업을 준비 중인 구직자뿐 아니라 직무 전환이나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재직자도 참여할 수 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필요한 직무 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 관련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2026-0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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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2026NA(Not Alone)의 시작’ 을 함께 해줘!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과 동래구의 컨소시엄사업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진행했으며, 2025년 참여자 122명(95.3%)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수료했다.
이 사업은 2025년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 사업평가 우수를 수상했으며, 청년도전지원사업공모전에 참여했던 이수자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며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에 올해 3년 차 청년도전지원사업도 진행을 확정했다.
사업을 함께 진행했던 컨설턴트들은 “청년들과 함께하면서 그들의 고민과 사회성회복 의지에 많은 공감을 하게 됐다. 혼자 찾으면 어렵지만 함께 찾다보면 길이 있다”며 열정과 애정을 담아 2026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감회복과 구직의욕 고취는 물론, 취업역량을 끌어 올릴 때 까지 청년의 걸음에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진정성 있고, 강화된 맞춤형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을 맞이 할 예정이며,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의 도전이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26년 장기프로그램은 오는 2월 24일, 중기프로그램은 3월 3일 개강을 시작으로 부산청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신청 및 문의는 고용24 – 청년도전지원사업 –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또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6-01-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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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움뱅크, 경상권역 대체인력 채용·취업 우수사례 선정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인 ‘인재채움뱅크’의 일환으로 ‘2025년 대체인력 채용 및 취업 우수사례 수기공모전’을 개최하고, 경상권역에서 대체인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기업과 취업자 사례를 선정해 현장을 직접 찾아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출산·육아휴직, 장기 휴직, 갑작스러운 퇴사 등으로 발생한 인력 공백을 대체인력 채용으로 해결한 기업 사례와, 이를 통해 경력을 회복하거나 재취업에 성공한 개인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현장 적용성, 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업 부문 대상은 LG전자 에어컨 전문점으로 설치·유지보수·세척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남진주 금아냉열 주식회사’가 수상했다.
금아냉열은 인재채움뱅크를 통해 대체인력을 신속히 채용하고, 지원제도까지 적극 활용해 인력 공백을 효과적으로 해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일·가정 양립을 고려한 인력 운용을 통해 대체인력 제도를 모범적으로 활용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취업자 부문에서는 장기간 경력단절 이후 대체인력 근무를 통해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거나 실무 경험을 쌓아 재취업의 발판을 마련한 사례들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는 대체인력 경험이 단순한 임시 근무를 넘어, 경력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됐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이숙련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체인력 채용이 기업에게는 인력 운영의 유연한 대안이 되고, 구직자에게는 경력 단절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경상권역 내 기업과 구직자 간의 연결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재채움뱅크는 출산·육아휴직, 질병, 장기 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에 대체인력을 연계하는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으로, 부산·경남을 포함한 경상권역에서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5-12-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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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통합네트워크데이 성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이하 동래센터)는 지난 11일 롯데호텔에서 여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직장문화개선 통합네트워크데이’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직장문화를 개선하고 여성 근로자가 장기적으로 근속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25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성과 확산형 네트워크 행사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총 26개 기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2025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성과 보고,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워크숍, 오찬 및 기업 간 네트워크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일·생활 균형과 건강한 소통 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직무 만족도 향상과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교육은 ‘스트레스 Down! 소통 Up! 굿밸런스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어, 직장 내 원활한 의사소통과 긍정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래센터는 여성 고용 안정화와 직장문화 개선에 적극 협력해 온 5개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행사 이후 진행된 네트워크 간담회에서는 기업 간 자유로운 정보 교류와 운영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일부 기업 간에는 실질적인 협업 연계 성과가 도출되는 등 실효성 있는 네트워크의 장으로 기능했다.
이숙련 관장(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은 “이번 통합네트워크데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센터와 기업이 1년간 축적해 온 경력단절 예방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기업을 연결하고 성과를 확산시키는 플랫폼 역할을 통해 여성 친화적인 고용 환경 조성과 경력단절 예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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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시니어인턴십’ 만 60세 이상자 채용 기업 모집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시니어인턴십)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시니어인턴십)은 만 60세 이상자의 취업지원을 위해 만 60세 이상자를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신규 채용 및 계속 고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시니어인턴십)은 4대 사회보험 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반형(최대 280만 원)과 세대통합형(일시 300만 원), 장기취업유지형(최대 280만 원)의 사업유형으로 지원금이 지원된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만 60세 이상자의 취업지원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계속 고용을 유도하여 고용유지 일자리 제공을 위한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시니어인턴십)을 적극 운영중이다”고 전했다.
참여가능 직종 및 세부 지원문의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시니어인턴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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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 그들의 도전을 또 다시 기다리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2025년 고용노동부와 동래구의 컨소시엄사업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올해 3월 장기1기 입학을 시작으로 중·단기 까지 참여자 128명 중 122명 이수로 총 95.3% 이수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모든 참여자들은 참여 전과 후 구직준비도검사를 진행하고 구직목표설정, 구직취약성 적응도, 구직태도와 구직기술영역에서 자신의 점수를 확인하며 프로그램 종료 전 자기성과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를 마치며 참여자들에게 자신이 들인 시간과 노력의 결과를 시각적으로 제시하여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래표는 참여자들의 참여 전후 구직준비도검사의 점수변화에 대한 통계자료이다.
이렇듯 청년도전지원사업 이수자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청년도전사업 이수를 해낸 것과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 한 것, 새로운 인간관계를 창출한 것(사회성 향상), 진로방향성 및 진로계획을 수립 할 수 있었던 것에 만족감을 느꼈고, 마음은 있으나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지 못한 것을 아쉬운 점으로 꼽았다. 그만큼 우리 청년들이 인간관계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은 2026년 사업을 계획하며 새로운 청년들의 도전을 기대하게 된다며 밀착형 컨설팅과 현실성 있는 프로그램 기획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2025-11-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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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성료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2025년 고용노동부와 동래구의 컨소시엄사업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3월 장기1기 입학을 시작으로 장기,중기,단기참여자 모두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2025년의 수많은 경험과 기록들이 남았다. 이에 2025년 청춘의 기록들을 we페스타 행사에 담았다.
미술작업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중 하나로 사후동아리 활동으로도 계속되고 있다.
참여자들은 “그림을 그리며 마음의 평상심을 경험하고 마음치료를 받은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렇게 진행되었던 작품 180여점을 We페스타에 전시하며 기록했다. 작품을 관람한 분중 120여명이 청년들에게 메시지 남겼다.
“대한민국의 미래, 너희를 응원한다”,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다”, “힘내라”라는 어른들의 응원과 “함께살아남자”, “우리같이 힘내자”, “행복하자” 등 또래의 응원도 함께 받았다.
미술프로그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해 준 아티스트이자 그림동화작가이기도 한 부산동래구 노영효작가는 “의미없이 화실로 향했던 청년들의 첫 발걸음들, 이젤에 놓인 하얀종이 위에 사각사각 그려낸 시간과 흔적들이 모여 또 다른 큰 그림이 되고 그런 그림들을 모아 전시까지 하게 됐다. 사람들과 그림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었다. 청년들이 그림과 함께 세상밖으로 나와, 응원의 메시지와 하나가 되어 전시공간이 채워지는 순간은 정말 감동이었다”라는 소감을 보냈다.
동아리 활동으로 진행된 뜨개작품부스에서는 작품 소장욕구가 생긴 행사 참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예약주문을 받기도 하며 즐거운 도전을 기록했다.
이렇게 전 과정을 함께 한 2025년 이수자들의 소감을 소개한다.
“청년도전지원시업이 끝나고도 오래도록 서로 의지하고 아끼는 관계가 될 것 같아 다행이고 감사했다. 부스에서 뿐만 아니라 그림 전시에서도 많은 분들의 독려와 응원 메세지를 마주하니 오늘을 견디고 버티는 힘도 충전되었던 시간이었다”,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동아리 활동으로 행사 진행까지 한 것에 대해 스스로가 놀랍고 대견하게 느껴졌다”, “전시를 보고 모두 열심히 했구나 느껴졌고 응원의 글이 힘이 됐다. 모든 이들의 꿈을 응원하겠다”, “페스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함께 구상을 하고, 필요한 물건을 직접 구입하러 다니고, 상품을 제작하는 동안 책임감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2025-11-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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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동래 We페스타’ 개최
동래구청과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는 ‘We페스타(We, Work, Worabel!)가 오는 11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동래구청 야외광장과 동래홀 등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경력단절여성·시니어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직업탐색, 취·창업 연계, 워라밸 인식 확산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는 참여형 일자리 축제로 마련됐다.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명사 특강, 플리마켓이 어우러져 즐거움과 의미를 더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의 특강이다.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청년과 여성 등 번아웃으로 지친 이들에게 정신의학·뇌과학·심리학을 결합한 마음관리법을 전달하며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멘탈 회복 솔루션을 제시한다.
야외광장에서는 △직업체험존 △유관기관 홍보부스 △여성창업자 플리마켓 등 20여 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된다.
직업체험존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타로, 커피박 키링 만들기, 미니 꽃다발 제작 등 MZ세대 감성에 맞춘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플리마켓에서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출신 여성 창업가 10팀이 직접 만든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동래구청 2층에서는 VR 기반 MBTI 체험존, 구인·구직 만남의 날, 경력단절예방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돼 취업정보 제공과 상담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
참여자들에게는 사전 추첨을 통해 기념품과 지역상권 연계 커피쿠폰이 제공된다.
이숙련 관장은 “이번 ‘We페스타’는 단순한 취업행사를 넘어, 세대 간 공감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워라밸 축제’가 될 것이다. 청년과 여성, 시니어 모두가 스스로의 일과 삶을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고용문화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5-10-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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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함께 해서 좋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워크숍’ 진행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2025년 고용노동부와 동래구의 컨소시엄사업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힘차게 진행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사회활동, 구직활동에 의욕을 잃거나 직업에 대한 방향을 찾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은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함께하는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상반기, 하반기에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상반기 워크숍에서는 다양성의 이해라는 주제로 인종, 종교, 학벌, 직업, 출신과 성 등 모든 차별과 서열에 대한 우리들의 시선과 태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공간에서 낯선 내용의 강의를 듣고 다양성에 대한 무지로 인한 편견과 차별, 무관심에 대한 생각을 동기들과 나눠 보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이면서 느껴지는 거부감과 불쾌함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구직을 준비하고 있는 참여자들은 직업에 대한 서열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도 해 보고 자신이 생각하는 직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 워크숍은 우리 ‘함께’ 도전 팡팡! 이라는 주제로 세가지 섹션을 제공했다. ‘힐링, 삶의 방향, 도전’이 그것이다. 정리가 되지 않는 걱정과 불안을 바다를 보며 힐링하는 요트체험과 ‘0원으로 사는 삶’의 저자 박정미님의 특강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방향을 잡아보는 시간, 그리고 마지막 ‘100초의 도전’을 진행하여 소통과 협력으로 이루는 사회성회복과 공동체성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여자는 마지막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도파민이 폭발했다며 “함께 해서 좋았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은 청년 워크숍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이후에도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보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2025-10-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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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 부산 향토기업을 돌아보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숙련)는 고용노동부와 동래구의 컨소시엄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부산에서 꿈을 펼 칠 수 있도록 부산의 향토기업들을 돌아 보았다.
부산연구원에 따르면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부산에 계속 거주하고 싶어하는 비율이 약 70~75% 정도라고 한다. 만약 안정적인 일자리가 주어진다면 그 비율은 훨씬 높아 질 수 있다고 유추 할 수 있다. 이에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은 청년들과 함께 부산의 향토기업들을 찾아 돌아보고 구직의욕을 고취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먼저 강서구에 위치한 ㈜고려크레인에 방문하여 부산의 중장비업체의 현황 및 비전을 듣고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준비과정도 상세히 들을 수 있었다. 남성의 직업으로 인식되는 중장비 직무도 여성들의 섬세함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며 많은 청년들이 꿈을 펼 칠 수 있도록 직접 체험도 해 볼 기회가 주어졌다.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내용과 체험을 직접 해 볼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는 청년들의 후기가 담겼다.
다음 방문 기업은 ㈜부산은행이다. 부산경남권 지역금융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며 많은 청년들이 꿈꾸는 직장이 됐다. 부산은행이 생각하는 ESG 기반경영에 대한 기업운영전략과 부산지역 취업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고, 청년들은 취업의 방향성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트렉스타는 부산지역의 신발산업을 끌고 가는 기업이다. 올해 초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기업이 흔들리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부산은행 및 부산시민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난 기업이기도 하다. 대표자의 도전정신과 직원들의 열정으로 기업을 운영 하고 있는 트렉스타를 방문한 청년들은 생산라인과 매장을 돌아보며 부산지역 신발산업의 현장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생산, 판매, 유통, 수선 까지 여러 가지 직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는 후기가 있었다.
이밖에도 ㈜대선주조, 부산캐릭터 부기를 디자인한 콘텐츠코어(주) 등을 방문하면서 부산에서 취업해 보겠다는 의욕을 고취했다.
2025-09-22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