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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성인학습자 신입생 Next Step 워크숍’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27~28일 울산 북구 앰버서더 호텔에서 ‘성인학습자 신입생 Next Step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울산광역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성인학습자 전담학과 신입생 101명의 대학생활 적응과 학습 동기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안전예방교육과 MBTI 검사 및 결과 해석,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기술, 학습 동기 고취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과별 선후배 응원 릴레이와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여행으로 떠나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유대감을 다졌다.
오은정 평생학습지원센터장은 “성인학습자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는 성인학습자를 위한 실무 중심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케어과는 졸업 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산림조경비즈니스과는 조경산업기사, 웰니스문화관광과는 국내여행안내사, 평생교육상담과는 평생교육사 2급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2026-03-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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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글로벌케어과, 외국인 신입생 21명 입학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글로벌케어과는 27일 교내 해악관 603호에서 ‘외국인 학습자 신입생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케어과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학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신입생을 맞이하는 자리로, 학과의 교육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신입생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영식에는 김희진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재학생, 신입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장 환영사와 학과 소개, 신입생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신입생들은 교내 실습실과 학교 박물관을 둘러봤다.
신입생 대표로 소감을 밝힌 마야마르(21·우즈베키스탄)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자 이 길을 선택했다”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요양보호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응웬 만 투안(25·베트남)은 “한국어는 아직 부족하지만 학교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올해 21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운영에 들어간 글로벌케어과는 실습 중심 교육과 인성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박금녀 학과장은 “신입생들이 돌봄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글로벌 보건 인재 양성에 학과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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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제4기 춘해연합봉사단’ 발대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사회공헌센터는 26일 교내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제4기 춘해연합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대학 기본역량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영순 단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재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향후 1년간 전개될 봉사활동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봉사단은 발대식에 앞서 춘해학사와 원룸촌, 곡천천 인근 마을 등 주민 생활권을 정비하는 ‘플로깅(Plogging,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한 주보령 웅촌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학생들의 노력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영순 춘해연합봉사단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연합봉사단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출범한 춘해연합봉사단은 대학 내 자발적 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증진하는 데 기여해 왔다.
춘해보건대는 앞으로도 봉사단 운영을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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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2026 READY Korea 1차 훈련’ 참여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5일 울산 남구 태화강 둔치 일대에서 열린 ‘2026년 READY Korea 1차 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6년 RISE사업 ‘지산학연 복합재난 안전교육 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지·산·학·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복합재난 대응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약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울산 남구청 등 37개 기관이 함께하는 대규모 재난 대응 훈련으로 실시됐다. 춘해보건대는 참여 기관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간호학과·응급구조과·방사선과 재학생 50여 명이 현장에 투입돼 화재 및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대피 및 부상자 이송 지원 ▲응급처치 실습 ▲현장 통제 등의 역할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교육용 안전 장비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활용해 이론을 넘어선 실무 중심의 대응 역량을 다졌다.
김요나 건강안전지원센터장은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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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제1기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개강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수목진단센터는 21일 교내 산림교육장에서 ‘2026년도 제1기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춘해보건대는 지난해 산림청으로부터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유아숲지도사는 산림청이 부여하는 국가자격으로, 유아들이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신체적·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산림교육 전문가다.
이번 과정은 3월 21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산림교육론 △산림생태계 △유아교육 △유아숲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포함해 총 220시간으로 구성됐다.
직장인과 일반인의 참여를 고려해 평일에는 온라인 화상 강의를, 주말에는 대면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울·경 권역 유아숲체험원 6곳에서 현장 실습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김형수 수목진단센터장은 “자연 친화적 유아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아숲지도사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지역 산림교육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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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현판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0일 교내 도생관 1층에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하고, 외국인 요양보호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희진 총장을 비롯해 정영순 교학부총장, 김창희 국제교류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인력난을 해소하고,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전문 직업교육을 제공해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국가 사업이다.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8월 전국 24개 대학을 양성대학으로 지정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2026학년도부터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 교육을 포함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학위 취득은 물론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희진 총장은 “이번 선정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돌봄 인력 확보의 중요한 계기”라며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요양 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전담 학과인 글로벌케어과는 지난해 3월 개설돼 18명의 외국인 학습자로 출발했으며, 올해는 21명의 신입생을 모집해 사회복지 및 요양보호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6-03-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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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대학 운영 성과공유회 개최… 중장기 발전방향 공유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0일 교내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IR성과관리센터 주관으로 ‘2025년 대학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영순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교무처, 입학처, 학생처 등 대학 본부 6개 부서가 2025학년도 주요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 2부에서는 간호학과, 치위생과 등 15개 학과가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국가고시 합격률, 취업 실적 등 핵심 지표를 중심으로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3부에서는 평생교육원, 국제교류원, RISE사업단 등 27개 부속기관 및 산하기관이 사업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대학 전반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각 부서와 학과, 기관이 핵심 성과를 중심으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대학 전체의 운영 현황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남현욱 기획처장 겸 IR성과관리센터장은 “지속적인 성과관리는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점은 확대하고 개선 과제는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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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치위생과, ‘후배사랑 세치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치위생과는 12일 치위생 실습실에서 ‘제12회 후배사랑 세치(齒)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치(齒)식’은 세족식에서 착안한 치위생과의 대표 전통 행사이다. 선배들이 신입생의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지도하며, 공동체 의식과 예비 치과위생사의 전문성과 봉사 정신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치위생과 교수진과 2·3학년 재학생들이 참여해 신입생 100명에게 개인별 맞춤형 구강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신입생들은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학생활과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다졌다.
신입생 김현수 학생은 “선배들의 지도 속에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해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은미 학과장은 “세치(齒)식은 단순한 체험 행사가 아니라 선·후배가 함께 전공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신입생들이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대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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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교육부 ‘전문대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 지정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교육부로부터 ‘2027학년도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로 물리치료과가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고등교육법’ 제50조의3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8조의5에 근거한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 지정 기본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춘해보건대학교는 물리치료 분야의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4년제 양성학과로 선정됐다.
춘해보건대 물리치료과는 최근 2년간 평균 93.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국 물리치료학과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한 교육 성과를 유지해 왔다. 특히 임상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학생지도 시스템을 기반으로 보건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물리치료사 양성에 힘써왔다.
4년제 지정에 따라 대학은 기존 교육과정을 확대·개편하고 학과 운영의 내실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교원확보, 교육 시설 및 기자재 확충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심화된 전공 교육과 고도화된 임상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진 총장은 “이번 지정은 우리 대학의 보건의료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물리치료 전문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이번 지정에 따라 2027학년도부터 전문대학 4년제 학사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2026-03-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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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전공심화) 첫 입학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7일 명덕관에서 2026학년도부터 새롭게 개설된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전공심화)의 첫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는 전문학사 취득 후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성인 학습자를 위해 설계된 2년제 전공심화과정이다. 특히 직장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야간 수업으로 운영하며, 이수 시 일반 대학과 동일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학과 커리큘럼은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훈련과정이 포함돼 있어 재학생들이 별도의 외부 교육 없이도 조경기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산림·조경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 김철호 학과장은 “이번 전공심화과정은 전문학사 취득 이후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성인 학습자들이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4년제 학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과정”이라며 “산림·조경 분야에서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향후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 평생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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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행동분석재활융합 전문기술석사과정 첫 개강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3일 이화관에서 2026학년도 신설 과정인 ‘행동분석재활융합학과’ 전문기술석사과정 첫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행동분석재활융합학과는 교육부 인가를 받아 올해부터 운영되는 과정으로 작업치료와 언어치료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이다.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현장 실무와 학문적 전문성을 겸비한 아동 재활 전문가 배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 과정은 국제 응용행동분석 자격 체계인 QBA(Qualified Behavior Analysis) 자격시험 취득을 목표로 설계됐다. 응용행동분석(ABA) 기반의 행동중재 전문가 양성을 핵심으로 하며,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을 함께 운영해 행동발달재활사 자격 취득도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박윤희 작업치료과 학과장은 “행동분석재활융합 전문기술석사과정은 국제 기준의 응용행동분석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장애 아동 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요구되는 행동재활 전문가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해보건대는 본 과정을 통해 장애 아동을 위한 행동중재, 감각통합 치료, 언어행동 분석 및 보완대체 의사소통(AAC) 등 재활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병원, 재활센터, 특수학교 등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재활 서비스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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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일본 시조나와테학원대학과 물리치료 전공 학술교류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4일 일본 시조나와테학원대학 물리치료과 교수 1명과 재학생 7명이 본교를 방문해 학술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양 대학 물리치료과 간 전공 교류 확대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환영 인사와 양교 교수진 및 대학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간호학과·작업치료과·물리치료과 등 보건계열 학과 실습실을 둘러보며 전공 교육 현장을 살펴봤다. 물리치료과 전공 학술교류 시간에는 양 대학 교수의 학술 강연이 이어지며 전문 분야 교육 사례와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남건우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시조나와테학원대학은 간호·보건계열 학과가 특화돼 있고 현장실무교육을 중시하는 대학으로 교육 방향성이 유사하다”며 “향후 정기적인 교류로 확대해 상호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전공 연계 국제교류와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4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