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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한양대 에리카, ‘K-MEGA in Busan 2026’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가 한양대학교 ERICA와 연계해 지난 7월 31일부터 3일까지 부산에서 국제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K-MEGA in Busan 2026 International Student Summer School’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성대학교 글로컬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학생 지역문화 활성화 MOU’ 체결로 시작됐다. 참가 학생들은 재학생이 직접 참여한 창작 오페라 ‘춘향전’ 관람을 비롯해 K-POP 댄스 체험,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 부산 주요 관광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류 문화를 깊이 있게 교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국제학생들이 부산을 통해 한국 문화 다양성과 K-컬처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캠퍼스 내 교육을 넘어 ‘대학-지역-문화-글로벌 네트워크’를 잇는 현장 중심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됨에 따라, 부산이 교육과 공연예술이 결합된 글로벌 문화도시로 각인되고 지역 대학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성대학교 성열문 글로컬대학 사업단장은 “앞으로 국내외 대학 및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부산의 문화적 특성과 경성대 글로컬사업의 브랜드인 ‘K-MEGA’를 연계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8-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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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인재 양성 교육’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취업진로처는 지난달 13일부터 18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 부산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ADsP(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인재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부산시 9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디지털테크’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역 청년들의 데이터 기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실시간 비대면(ZOOM)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참여자들이 단기간에 데이터 분석의 기초부터 실무 활용법까지 익히고, 나아가 국가공인 ADsP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학생들은 “짧은 시간 내에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다루고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 데이터 활용 능력이 필수적인 스펙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실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발맞춘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8-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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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마드리드서 개최한 ‘K-MEGA Summit’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글로컬대학사업단은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 ISEM Fashion Business School에서 ‘2026 K-MEGA Summit on Art & Design in Madrid’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성대가 기획한 글로벌 전시와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K-MEGA’ 브랜드를 세계 무대에 알리고, 2027년 K-MEGA Summit의 국제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K-Culture & Glocalism’을 주제로 한 전시에는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한국·중국·일본·미국·독일의 5개국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30개 작품이 전시됐고, 현장에는 10여 개국에서 온 15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성대 학생들이 전시의 공동기획 및 현장 운영에 직접 참여해, 세계적인 문화예술 현장에서 생생한 실무 경험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성대는 현장에서 글로컬대학사업과 K-MEGA 추진 전략을 소개하고, 2027년 부산 K-MEGA Summit의 비전과 개최 계획을 국제사회에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와 함께 스페인 Villanueva University, Global Alliance of Marketing & Management Associations(GAMMA)와 MOU를 체결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향후 △공동 교육 및 연구 △글로벌 전시·컨퍼런스 개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경성대 성열문 글로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마드리드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기관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 참여 기회를 더욱 넓혀나갈 것”이라며 “이를 2027년 부산 K-MEGA Summit의 성공적 유치로 직결시켜, 부산과 K-MEGA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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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김명희 교무처 부처장, 노하우 담은 대학 맞춤 공문서 실무서 출간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교무처 김명희 부처장이 대학 행정 37년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신간 ‘(AI 시대에 오히려 더 빛나는) 대학 공문서 작성의 기술’(호밀밭 출판사)을 출간했다고 전했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대학 교직원과 사업단 인력, 대학 관련 기관 실무자를 특정 독자로 겨냥한 대학 맞춤형 공문서 실무 가이드북이다. 생성형 AI가 순식간에 기안문 초안을 뽑아내는 시대에, 역설적으로 AI의 오류를 골라내고 조직의 신뢰를 완성하는 ‘인간 행정가의 안목’과 ‘명확한 기준’이 왜 더 중요한지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AI를 스마트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도 공문서의 기본 원칙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항목 기호는 1. → 가. → 1) 순서로, 날짜는 마침표 형식으로 표기하라”와 같이 명확한 기준을 담은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 비로소 정확한 공문서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한 맞춤법 교정을 넘어 결재권자의 시선에서 문서를 역설계하는 법, 행정안전부의 ‘2025 행정업무운영편람’에 기반한 10가지 핵심 원칙, 서술형을 개조식으로 바꾸는 3단계 변환 공식, 현장 사례의 Before & After 첨삭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레시피를 집대성했다.
출간에 앞서 진행된 사내 공문서 교육에서도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공문서를 쓰며 헷갈리던 부분을 확실히 바로잡을 수 있었다”, “신입 직원과 사업단 인력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 “기준을 아는 사람만이 AI가 준 답도 알아보실 수 있다는 말이 깊이 와닿았다”라며 실무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저자인 김명희 교무처 부처장은 모교 도서관 사서로 27년, 교무처 학사지원팀장과 부처장으로 10년을 근무하며 대학 행정의 최전선에서 수천 건의 공문서를 기안하고 결재해 온 베테랑 행정가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우수상, 한국사립대학교도서관협의회 특별상 등을 수상하며 행정의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경성대 교육대학원 외래교수 및 사내 공문서 작성 강사로 활동하며 후배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김명희 부처장은 “생성형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문서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조직의 신뢰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맥락을 읽어내는 기안자의 안목”이라며 “매일 문서 한 줄을 두고 고민하는 후배 교직원들과 실무자들이 행정의 바른길을 찾고 업무의 막막함을 해소하는 데 든든한 나침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엮었다”라고 출간 소회를 밝혔다.
2026-08-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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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K-MEGA 오페라’ 개최… 수준 높은 창작 오페라 선보인다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가 오는 8월 1일 교내 콘서트홀에서 ‘2026 K-MEGA Opera in Busan’을 개최해 부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창작 오페라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성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 대표 창작 오페라인 ‘춘향전’을 압도적 스케일의 ‘K-MEGA’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무대다. 특히 해외 30여 개국에서 온 대학생 160명이 함께 관람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경성대 여러 학과 재학생들이 기획과 연출, 오케스트라, 무대 기술 등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실무 역량을 발휘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오후 4시 본 공연 이후 5시부터는 메인 출연진과 관객이 소통하는 ‘마스터클래스(Q&A)’가 이어져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현재 경성대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교감하며 부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열문 대외협력부총장(글로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K-MEGA 오페라는 우리 전통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유럽 진출의 초석을 다지는 출발점”이라며 “경성대학교 글로컬사업의 K-MEGA 브랜드를 대내외적으로 적극 홍보하고, 청년 인재들이 글로벌 공연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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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교육혁신포럼 주관… AI 시대 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 해법 제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지난 22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린 ‘2026 교육혁신포럼’을 성공적으로 주관했다고 밝혔다.
KNN과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성대 글로컬대학사업단 등 주요 기관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시대를 품고, 세계를 잇다: AI 시대 교육 대전환’을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국가교육위원회를 비롯해 지자체, 지역 대학, 기업 관계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이 교육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상황 속에서 새로운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대학과 지자체, 산업계가 협력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경성대가 주도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세션’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해 대학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협력 방향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경성대 글로컬대학사업단(단장 성열문)은 ‘지평을 넓히는 K-컬처, 경계를 뛰어넘는 대학: K-MEGA’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며, 부산을 글로벌 문화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경성대의 비전과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지자체·산업계·대학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AI와 K-컬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양성 방안과 대학 교육-지역 산업 간의 실질적인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경성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글로컬대학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K-컬처를 기반으로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 모델을 한층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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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고교생 대상 디지털콘텐츠 교육 성료… 참여 학생 자격증 취득까지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취업진로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해연여자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콘텐츠 크리에이터 인재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사업의 일환이자 부산시 전략산업에 맞춘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부산 지역 청년들의 실무 직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미디어콘텐츠 관련 기초 직무 교육을 시작으로 △포토샵 인터페이스 활용 및 레이어의 이해 △프리미어 프로의 특징 및 영상·사운드 트랙 관리 △채널별 콘텐츠 특성 등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수강 후 진행된 자격증 시험에서 참여 학생 중 25명이 ‘어도비 공인 전문가(Adobe Certified Professional) 포토샵’ 자격증을, 23명이 ‘프리미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학을 활용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전문 프로그램을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실무 교육은 물론 글로벌 공인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돼 무척 뿌듯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6-07-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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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교육부 주최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서 우수상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28일 교육부가 주최한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 시상식에서 일반대학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총 27개교가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경성대는 일반대학 부문 수상교 중 유일한 비수도권 사립대학으로 이름을 올리며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제4주기 인증대학이자 2025년 우수 인증대학인 경성대는 그동안 부산시, 법무부, 지역 기업·기관, 국내외 대학 등과 긴밀한 협력망을 구축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부터 교육, 취·창업, 비자 전환, 나아가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부산형 글로벌 인재 순환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특히 지난해 신설한 ‘외국인유학생취업지원센터’를 구심점으로 43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취업박람회, 한국어 교육, 창업동아리 등을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취·창업 및 지역특화형 비자 취득을 통해 유학생 21명이 부산에 성공적으로 정주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경성대의 지원 체계는 유학생에게 안정적인 정착 기회를, 지역 기업에는 검증된 우수 인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그 성과가 다시 교육과 지원에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지연 RISE사업단 글로벌사업부장은 “이번 수상은 유학생을 지역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시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협력을 확대해 부산형 글로벌 인재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지역·대학 상생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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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자격증 취득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실무역량 강화한다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취업진로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하계방학 기간 재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자격증 취득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직무능력과 실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 취득반 △GTQ 1급 자격증 취득과정 △CAD실무능력평가(CAT) 2급 자격증 취득과정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먼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 취득반은 지난달 24일부터 3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엑셀 기본 기능과 함수 활용, 데이터 관리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이어 GTQ 1급 자격증 취득과정은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됐으며, 포토샵 기초부터 응용 및 고급 기능 활용까지 단계별 실습을 진행해 GTQ 1급 자격 취득과 그래픽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현재 진행 중인 CAD실무능력평가(CAT) 2급 자격증 취득과정은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운영하며, CAD 프로그램을 활용한 도면 작성과 같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설계 분야 역량 향상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경성대학교 취업진로처·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실무 중심 비교과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2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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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교육원, ‘유학생 유치 협력’ 맞손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지난 3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대한민국 교육부 부설 호치민시한국교육원(원장 안희철)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베트남 유학생을 선제적으로 유치하고, 유학의 시작부터 국내 정주, 나아가 취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부산 특화형 글로벌 인재 육성 모델’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베트남 현지 학생 맞춤형 유학 설명회 지원 및 입학 전형 안내 등 유학생 유치 활동 협력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관련 정보 및 자료 공유 △상호 방문 및 교류 프로그램 추진 등 베트남 인재의 한국 유학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 직후인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호치민시한국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 호치민시 한국유학·한국인재 박람회’가 개최돼, 양 기관의 협력 체계가 현장에서 즉각 가동되기도 했다. 경성대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지 한국계 기업들과 연계한 차별화된 유학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박지연 경성대 국제처장은 “호치민시한국교육원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우수한 글로벌 인재들을 유치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며 “단순한 유학생 유치를 넘어, 경성대의 체계적인 전공 교육과 부산의 우수한 정주 여건을 결합해 지역 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특화형 인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경성대학교 글로벌인재유치센터는 해외 교육 당국 및 국내외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맞춤형 유학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며, 글로벌 우수 인재 선점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7-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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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화장품학과, 현직 전문가 특강·화장품 박람회 참가
경성대학교 화장품학과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화장품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화장품 산업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교과프로그램은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체험을 연계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서는 먼저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취업 준비 전략 등을 교육하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했다. 이어 마케팅 분야(미셸 김민정 팀장)와 연구개발 분야(바이오센서 윤수빈 연구소장) 현직 전문가들이 직무 특강을 진행해 분야별 취업 준비 전략과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In-cosmetics Korea와 InterCHARM Korea를 방문해 국내외 화장품 기업과 원료사, 제조사, 패키징 기업 등의 부스를 둘러보며 최신 화장품 산업 동향과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에서 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채용 정보와 산업 트렌드를 확인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권용진 교수는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현직 종사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산업 현장을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화장품 산업의 최신 동향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연계 비교과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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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일학습병행 사업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5년도 4년제대 재학형 일학습병행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대학(S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성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운영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4년제 운영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성대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현장훈련(OJT), 우수 학습기업 발굴 및 산학협력 강화,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7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온 경성대는 앞서 부산·경남지역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A등급)를 달성한 바 있다. 이번 2년 연속 최우수등급(S등급) 획득으로 일학습병행 선도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졌다.
일학습병행사업단 관계자는 “참여 학생과 기업, 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무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모범적인 일학습병행 모델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성대는 이를 발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현장 중심 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6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