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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영화의전당서 ‘K-MEGA 숏폼 어워즈 토크콘서트’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글로컬대학사업단은 오는 21일 오후 3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K-MEGA 글로벌 숏폼 어워즈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AI와 영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는 ‘2026 K-MEGA 글로벌 숏폼 어워즈’의 일환으로 창작자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핵심 행사다. 현장에서는 수상작 및 참가작 상영을 시작으로 감독·창작자 토크, 관객과의 대화가 생동감 있게 진행된다. 또한 K-MEGA 특별 영상 공개와 함께 정홍일, 캔트비블루의 특별 축하공연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공식 시상식이 열린다. 부문별 시상 및 이지카이트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AI 기술과 창의성이 결합된 혁신적인 영상 콘텐츠를 전문가들과 확인하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성열문 경성대 부총장은 “이번 행사는 AI와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창작 생태계를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소통의 자리”라며 “부산이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성장하는 가능성을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 행사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이 주최하고 경성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관하며 KISF가 후원·협력한다.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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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I-Brand 활동 경진대회 진로를 찾아 show’ 운영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4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2026학년도 I-Brand 활동 경진대회 진로를 찾아 show’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1~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I-Brand 활동 경진대회 진로를 찾아 show’는 두 명이 한 팀을 이루어 진로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따라 요구되는 역량을 분석하여 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을 영상 형식으로 제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 지식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내 전공이 다른 분야와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한편 경성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이 진로·심리 고민을 해소하고 주도적인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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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ESG 아이디어 기업분석 경진대회’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지난달 27일 건학기념관 415호에서 ‘2026 ESG 아이디어 기업분석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ESG 아이디어 기업분석 경진대회’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업의 ESG 경영 분석 전문 교육을 진행했으며, 목표 기업의 내외부 경영환경 분석 및 발표를 통해 자신의 경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는 총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김현주 대표(채움교육 컨설팅) 외 2인이 참석해 기업 ESG 현황 소개, ESG 아이디어, 발표 및 질의응답을 평가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3개 팀 △장려상 6개 팀 △특별상 4개팀 등 최종 14개 팀이수상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ESG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 분석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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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시각디자인학과, ‘부산디자인페스티벌’ 참가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시각디자인학과(학과장 이방원) 학생들이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8회 부산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해 창의적인 디자인 작품을 전시한다.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은 디자이너와 기업, 기관, 대학이 함께 참여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디자인 축제로, 디자인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지역 디자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전시회이다.
경성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이번 행사에서 ‘영 디자이너 커넥터 국제교류전’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전시되는 작품은 부산을 주제로 제작한 페브릭포스터 80점이며, 사회·문화적 이슈와 지역성,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젊은 디자이너들의 시각을 담아낸다.
경성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관계자는 “이번 부산디자인페스티벌과 영 디자이너 커넥터 국제교류전 참가는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현장에서 국내외 디자이너들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글로벌 디자인 인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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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기업탐방 프로그램’ 진행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취업진로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진로·심리상담센터가 지난 2일 신소재에너지공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부(과)에서 희망하는 부산/경남권의 우수기업을 방문하여 직무 체험, 실무자 면담, 기업체 견학 등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소재에너지공학과 재학생들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본부를 방문해 기업소개를 시작으로 내부 시설 견학 및 Q&A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간접적인 직업 체험의 기회를 얻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에서 배웠던 기계가 실제 공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어서 좋았다”, “학생 연구원 제도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2026-06-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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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K-MEGA Workshop 개최… 한-EU 협력 기반 아시아-유럽 관계 논의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지난 5일 경성대학교 27호관 프레지던트홀에서 ‘K-MEGA Workshop: Korea-EU as Blueprint for Asia-Europe Relation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EU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아시아-유럽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성대학교 글로벌칼리지, 글로컬대학사업단,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한독문화교류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는 글로벌칼리지 알레산드로 베스프리니 조교수의 유럽 배경지식 소개로 시작됐다. 초청 강연에서는 앤드류 밀라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관계자가 ‘아시아-유럽 교류관계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서 한-EU 관계의 역할’을 주제로 한국과 유럽 간 협력 가능성을 조망했다. 이어 장구스코 한독문화교류협회 관계자는 ‘한독관계에서 본 한-EU 교류발전 방안’을 주제로 한독 협력 사례와 교류 방안을 소개했다. 이후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국제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글로벌칼리지 김태운 학장은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유럽 관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제 네트워크 확대와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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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진로·심리상담센터, ‘I-Brand 진로동아리’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4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2026 I-Brand 진로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진로동아리’는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소그룹 학습을 통해 밀착된 관계를 형성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및 교육을 지원하는 진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자신의 흥미·적성·가치관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진로설정동아리’ 10팀, 자신이 설정한 진로를 경험함으로써 요구되는 역량을 분석하는 ‘진로체험동아리’ 15팀, 자신이 설정한 진로를 이루기 위한 역량개발 계획을 실천하는 ‘진로설계동아리’ 10팀으로 총 175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좋은 기회를 얻어 진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었던 유익한 활동이었다”, “지원을 받아 혼자 하기 쉽지 않던 활동을 시작할 수 있어 유익했다” 고 평가하였으며 경험과 역량, 진로 탐색 및 구체화, 팀워크와 활동비 지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에게 진로동기와 진로성취를 부여하여 자발적으로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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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K-MEGA 글로벌 숏폼 어워즈’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사)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이 후원·협력하는 ‘2026 K-MEGA 글로벌 숏폼 어워즈’가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공모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는 ‘AI와 영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새로운 영상 창작자를 찾고 글로벌 숏폼 콘텐츠 생태계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이 추진하는 K-MEGA 브랜드를 바탕으로, 부산을 미래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표방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해양수도 부산’,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글로벌 기업도시 부산’ 등 3가지다. 전 세계 누구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3분(180초) 숏폼 영상을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지난 5월 22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시상식은 6월 20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성열문 대외협력부총장(글로컬대학사업단장)은 “K-MEGA 글로벌 숏폼 어워즈는 부산의 우수한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미래 산업의 가능성을 넓히는 출발점”이라며 “경성대 글로컬사업의 K-MEGA 브랜드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청년 인재들이 부산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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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KS-철인 말하기대회 성료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지난 27일 '2026학년도 제5회 KS-철인 말하기대회' 본선과 시상식을 마치고 최종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다양한 학과의 재학생들이 참여해 'AI 시대의 선택, 로그인(Log-in) 할 것인가, 리드(Lead) 할 것인가?' 라는 공통 주제 아래, AI 학습과 윤리, 사고력 변화, 인재상, 정보 판단 등 4개 세부 주제를 중심으로 수준 높은 발표를 이어갔다.
대회 심사는 발표력, 내용 구성, 전달력, 논리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KS-Star상(1등) 1명, 진리상(2등) 2명, 봉사상(3등) 3명, 자유상(4등) 7명, 인기상 1명 등 총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총 38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올해 대회는 지난 4월 대본·영상 접수를 시작으로, 본선 진출자들이 5월 11~26일 지도교수와의 1:1 멘토링을 통해 발표 구성과 전달 방식을 다듬는 3단계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AI 기술과 공존하는 시대에 대학생이 갖춰야 할 사고력과 정보 활용 역량을 스스로 탐구하고 논리적으로 발표함으로써, 비판적 사고와 의사소통 능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회를 주관하는 창의교육센터에서는 "급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수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윤리·사고·정보 판단의 관점에서 AI를 주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기반의 의사소통 역량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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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진로지원 프로그램 ‘I-Brand 진로위크’ 운영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19~21일 경성대학교 건학기념관 1층 홍보홀에서 2026학년도 진로지원 프로그램 ‘I-Brand 진로위크’ 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I-Brand 진로위크’는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1:1 진로상담, 1:1 퍼스널컬러 컨설팅, 진로 쑥쑥 테라리움&볼펜꾸미기 체험, 진로 Q&A 돌림판 등 다양한 부스를 통합적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반적으로 ‘전문적인 피드백, 정성스러운 응대, 트렌디한 체험을 통한 콘텐츠 다각화’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딱딱할 수 있는 진로를 친근하고 즐겁게 접할 수 있었다”, “나를 찾는 실질적이고 특별한 경험이었다”, “깊이 있는 경청과 전문성으로 불투명했던 진로 방향이 명확해졌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진로·심리상담센터는 관계자는 “향후에도 학생들이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5-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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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사진학과 전시회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글로컬대학 AI포토이미징 융합전공을 복수전공하는 사진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과제전 ‘PHOTOGRAPHY+ :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용사진의 확장’은 AI 기술의 발전 속에서 변화하는 사진의 개념과 역할을 조명한다. 기존의 기록 중심 매체를 넘어, 생성과 재구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이미지 생산 방식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패션, 코스메틱, F&B, 전자제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광고 및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또한 결과물뿐만 아니라 제작 과정에서의 실험과 고민까지 함께 공유함으로써, 관람객이 사진의 확장 가능성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19일 오는 23일까지 경성대학교 제2미술관에서 진행되며, 21일 오후 5시 30분에는 오프닝 리셉션이 열릴 예정이다.
경성대 사진학과 관계자는 “사진학과 학생 20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AI 시대 속 사진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많은 관심과 방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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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문범강 교수 초청 ‘미술문화특강’ 개최
경성대학교와 KEA Foundation은 오는 29일 경성대 멀티미디어소강당에서 미국 조지타운대학교미술과 문범강(BG Muhn) 교수를 초청해 ‘현대미술의 혼돈과 북한미술의 역설’을 주제로 미술문화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1부 행사(3시∼5시)로 시작하고 2부 행사(6시∼8시)는 오션타워 216호 KEA Foundation에서 ‘예술의 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현대미술의 흐름과 북한미술이라는 독특한 예술체계를 함께 탐구하며, 동시대 미술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1부 명사 특강에서는 ‘현대미술, 찬란한 혼돈 — 무엇이 이 혼돈을지탱하는가’의 시선에서 현대미술을 둘러싼 제도, 자본, 비평, 예술가의 실험정신 사이의 복합적 관계를 조망한다. 문 교수는 현대미술이 만들어내는 혼돈의 양상 속에서 예술이 어떻게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고 확장해 왔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동시대의 다른 궤적을 그려온 북한미술을 나란히 놓고 북한미술이 체제 유지와 이념 선전이라는 명확한 목적 아래 ‘집요한단순’이라는 북한미술의 구조와 미학적 특징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2026-05-20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