昌原(창원)에 있는 土炭(토탄) 梁知事(양지사) 埋藏量(매장량)을 調査(조사)
【馬山(마산)】山林保護(산림보호)의 國策(국책) 推進(추진)과 더부러 一般(일반) 燃料(연료) 確保(확보)는 이 땅의 重大(중대)한 課題(과제)가 되어있는 이때 昌原郡(창원군) 昌原面(창원면) 용院里(원리) 部落內(부락내)에 있는 農作水利(농작수리) (沼(소))속에 앞서부터 無慮(무려) 數十萬(수십만)?에 達(달)하는 토炭(탄)이 埋葬(매장)되어있는 바가 알려지고 있었는데 本道(본도) 梁知事(양지사)는 지난 十六日(십육일) 밀陽(양) 守山(수산)으로부터의 歸途(귀도) 馬山(마산)에서 一泊(일박)한 後(후) 前記(전기) 埋葬(매장) 토炭(탄) 眞相調査次(진상조사차) 現地(현지)로 向(향)하였다는바 이의 結果(결과)가 크게 注目視(주목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