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義大 특기자확정

부산일보 기자 webmaster@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축구·태권도 신설 5개종목 18명

東義大는 13일 83학년도 신입생체육특기자를 확정 발표했다. 작년부터 스포츠활성화를 꾀하고 있는 東義大는 이날 축구·태권도부를 신설한 5개종목 18명의 체육특기자를 뽑았다.

오는 3월에 창단될 축구부는 金종한·金영건(이상釜山商) 등 5명만 스카우트했는데 앞으로 우수선수를 더 영입할것이라고 학교당국자는 밝혔다.

태권도는 李제규·金용갑(이상 釜山體高) 등 釜山體高출신을 중심으로한 5명으로 새출범을 했다.

또 작년 제63회 전국체전 여대부에서 우승을 획득한 탁구부에는 河예자·安미희(이상 啓星女商) 등 2명을 보강했다.

종목별 체육특기자는 다음과 같다.

▲하키=유순기·송석찬·전창옥(이상 釜山電工)·조명철(儆新高)

▲탁구=하예자·안미희(이상 啓星女商)

▲축구=김종한·김영건(이상 釜山商), 최종호·김정석(이상 嶺南商), 정창기(慶南工)

▲태권도=노영식(松島商), 이제규·김용갑·김대식(이상 釜山體高), 정치호(세종고)

▲테니스=최성섭·노태진(이상 蔚山工高).


부산일보 기자 webmaster@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스마트폰 영상제

    당신을 위한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