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샘 킴, '파스타' 실제 주인공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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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배우 이선균이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샘 킴 셰프는 드라마 '파스타'의 실제 주인공이 아니라고 폭로한다.

28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46회에서는 이선균 임원희가 출연해 자신들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특히 이날 이선균은 샘 킴 셰프와 만나자 "샘 킴이 '파스타'의 실제 주인공이라는 건 사칭"이라고 말한다. 그는 "샘 킴이 방송을 시작하며 드라마 '파스타'의 실제 주인공이라 소개됐지만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

샘 킴 셰프는 이러한 이선균의 폭로에 어떤 반격도 하지 못한 채 쩔쩔매는 모습을 보인다고.

두 사람의 인연은 드라마 '파스타'에서 시작됐다. 이선균은 '파스타'에서 까칠한 셰프 최현욱 역을 맡았다. 특히 최현욱의 실제 모델은 샘 킴 셰프라고 알려져왔다. 이에 이선균이 어떤 이유에서 이같은 발언을 했을지, 또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주목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46회는 2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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